•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디지털콘텐츠 지원센터 설립

한창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4-16 10:54

정보통신부가 디지털컨텐츠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본격 육성하기 위해 올해 약 400억원을 투입해 디지털콘텐츠지원센터를 설립한다.

오는 6월 중에 개소할 예정인 디지털콘텐츠지원센터는 한국S/W진흥원에 설립되며 국내외 디지털컨텐츠산업의 시장 및 기술·표준화 동향제공, 기존 컨텐츠의 디지털화 및 창업지원, 디지털컨텐츠제작실 및 공용서버 등 공용장비실 운영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광대역 첨단컨텐츠 개발 및 유통 지원과 디지털컨텐츠 상거래 프레임워크의 개발 및 정착, 우수 컨텐츠의 영문화 및 현지화 지원해 유망 디지털컨텐츠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디지털컨텐츠아카데미 운영 및 지원 등을 담당한다.

정통부는 국내시장에 한정됐던 국내 디지털컨텐츠산업을 해외시장으로 돌려 디지털컨텐츠산업을 차세대 수출주력산업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디지털컨텐츠 사업자가 IT기술과 결합된 첨단 컨텐츠를 개발할 경우 개발자금을 출연지원, 다양한 컨텐츠가 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통부는 정보인프라에 비해 취약한 디지털컨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90년대 이후 지속해온 디지털컨텐츠육성정책을 정보통신정책의 중심으로 삼고 통신사업자, HW업체, SW업체, 인터넷업체 등과 협력할 방침이다.



한창호 기자 ch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