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외환보유고 3개월만에 다시 감소세

박종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1-16 14:3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외환보유액이 3개월만에 감소세를 보였다.

한국은행은 지난 15일 현재 외환보유액이 955억9천만 달러로 작년말에 비해 6억1천만 달러가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이처럼 외환보유액이 줄어든 것은 지난 8일 IMF 차입금 5억 달러를 상환한데다 최근 엔화가 평가절하되면서 보유하고 있던 엔화 자산의 달러화 환산액이 줄었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한달에 2차례 외환보유액을 집계, 발표하는데 보유액이 줄어든 것은 지난해 10월15일 이후 3개월만이다. 외환보유고는 작년 10월말 927억달러, 11월말 933억4천만 달러, 12월말 962억달러 등을 기록했다.



박종면 기자 myu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