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할부신용보험’ 시판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1-01 19:44

서울보증, 이달부터 CSS 활용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서울보증보험은 이달부터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을 활용, 고객의 신용도를 평가한 후 보증을 서주는 ‘할부신용보험’을 새롭게 판매한다.

이를 위해 서울보증은 현대자동차와 ‘자동차할부 신용보험에 관한 포괄협약’을 체결하고 현대자동차 할부구매고객들을 대상으로 이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할부신용보험’은 자동차를 할부로 구입하는 고객들의 신용도를 서울보증의 개인신용평가시스템에서 자동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구매자가 자기의 신용에 맞는 조건으로 보증보험에 가입, 차량을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CSS(Credit Scoring System)란 고객이 자신의 주민등록번호와 신용도를 평가하기 위한 몇가지 사항만 컴퓨터에 입력하면 본인의 신용도가 자동으로 산출되는 시스템이다.

이를 이용하면 고객이 자신의 신용도를 바로 조회할 수가 있고 할부금액이 신용도를 초과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보험료도 기존의 보증보험이나 할부금융사의 수수료에 비해 저렴하다.

예를 들어 할부금액이 1000만원이고 3년동안 매월균등분할식의 조건으로 할부차량을 구입할 경우 할부금융사의 수수료는 39만~43만원 정도 소요되나 이 상품의 보험료는 약 27만원이다.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