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현대울산종금 합병

김성욱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12-19 09:20

19일 MOU 체결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동양종합금융과 현대울산종금이 종금업계에서 처음으로 자율적인 합병을 선언했다.

19일 동양종금과 현대울산종금은 롯데호텔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종금업계 최초로 자율적인 합병을 추진하기로 했다.

동양과 현대울산은 연내로 합병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회계법인을 선임해 합병을 위한 실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합병기일은 내년 3월31일로 잠정 결정됐다.

합병회사의 주주구성은 동양그룹이 1대주주, 현대중공업이 2대주주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합병회사의 경영진은 양사가 합의하에 결정키로 했다.

양사가 합병되면 2000년 9월말 기준으로 총자산 3조500억원, 자기자본 3700억원, BIS자기자본비율 13.2%의 대형금융기관이 된다.



김성욱 기자 wscorpio@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