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라이머리CBO, 기업 자금조달에 기여

김태경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10-17 17:1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프라이머리CBO가 신용등급 BBB- 이하 투기등급 기업들의 자금조달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17일 동원증권에 따르면 현재까지 프라이머리CBO로 자금을 조달한 BB+ 기업은 12개 업체, 4850억원으로 이들 기업의 채권만기 규모 3220억원보다 1630억원이나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동원증권은 프라이머리CBO가 회사채 차환발행 뿐 아니라 운영자금 조달에도 어느정도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금까지 프라이머리CBO는 총 3조6153억원어치가 발행됐으며 이중 1조2210억원은 투기등급 기업이다. 프라이머리CBO 형식으로 채권을 발행한 기업은 모두 143개사로 이중 59개 기업이 내년 1분기까지 만기도래하는 회사채가 없다.



김태경 기자 ktitk@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