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보증 채권추심업무 개시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8-24 11:03

SK텔레콤 신용보험채권 위임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서울보증보험(대표 박해춘)이 지난 7월21일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채권추심업 진출에 대한 허가를 받고 25일부터 채권추심업무를 시작한다.

서울보증보험은 이를 위해 지난 24일 SK텔레콤과 `채권추심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SK텔레콤에서 자체관리하고 있는 신용보험채권을 위임받았다. 또한 신용보험을 이용하고 있는 다수의 회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채권을 위임받을 예정이다.

서울보증보험은 채권추심업 진출을 계기로 신용보험 및 이와 유사한 형태의 보증보험상품의 상품성을 보완하고 고객인 피보험자에게 채권추심서비스 제공을 통해 보증보험사의 전문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정보통신회사 등은 보증보험회사에 채권을 위임함으로써 채권의 집중관리가 이루어져 횟율 증대효과는 물론 동일채무자에 대한 이중 채권행사에 따른 민원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