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구銀 후순위채 1200억 판매 완료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4-28 12:00

당초 목표보다 2배 넘게 팔려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대구은행이 26일 후순위채 1200억원을 판매 완료했다.

당초 500억원을 목표로 했으나 인기가 높아 1200억원의 실적을 냈다.

이번 후순위채 발행으로 대구은행은 BIS비율이 13%대로 높아져 자산건전성이 더욱 좋아졌다.

이처럼 대구은행 후순위채권이 높은 인기를 끌게 된 것은 수익률이 높은데가 분리과세가 가능해 내년부터 시행되는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할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대구은행 관계자는 "지난 3월초 후순위채권 판매물량의 상당부분을 발행금리보다 높은 11%대로 선운용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금리부담은 전혀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