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IT 특집 CRM솔루션 및 마케팅전략 소개 ① ] 위세아이텍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4-27 09:56

금융권CRM구축 경험 풍부

위세아이텍은 90년 국내 유일의 DB 전문 컨설팅 회사로 출발했다. 위세아이텍은 96년부터 DW(Data Warehouse: 데이터웨어하우스)설계 컨설팅에 주력해 왔으며 금융권에도 상당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보람은행, 장기신용은행, 산업은행, 새한종금, 신영증권, 수출보험공사 등 금융권 DW 설계와 구축 경험이 풍부한 편이다. 특히 보람은행의 경우 당시 금융권 최초로 DW를 구축했다.

2-3년전부터 인터넷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변신한 위세아이텍은 10여년간의 CRM 인프라 즉, DW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인터넷 기업과 금융기관을 겨냥 CRM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위세아이텍의 CRM 제품은 ‘iPersonalizer’. 올 여름 본격적으로 출시할 예정인 ‘iPersonalizer’는 위세아이텍이 개인화와 인터넷비즈니스 인텔리젼스(iBI) 두 가지에 초점을 맞춰 제공하는 eCRM이다.

‘iPersonalizer’는 실시간 구매 추천(Real-time Recommendation), 웹 컨텐츠 개인화(Web Contents Personalizatio

n), 캠페인 관리(Campaign Managemen

t) 이렇게 3가지 모듈로 구성돼 있다.

실시간 구매 추천(Real-time Recom

mendation) 모듈은 고객의 구매 패턴을 실시간으로 예측해 구매 가능성이 높은 제품을 추천하므로 차별화된 상품구매를 촉진시킨다.

웹 컨텐츠 개인화(Web Contents Personalization)는 고객의 관심사에 맞춘 웹 페이지를 구성해 차별화된 컨텐츠를 보여주기 때문에 방문회수와 시간을 증가시킨다.

캠페인 관리(Campaign Management)는 목표 고객을 선정해 사용자에 맞는 마케팅을 위한 캠페인이나 광고를 보여준다.

따라서 ‘iPersonalizer’는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프로파일, 로그 데이터, 거래 데이터 등을 추적 분석해 개인화된 컨텐츠를 제공하고 구매 가능한 아이템을 실시간으로 추천하는 것을 기본으로 각 기업에 맞는 특화된 개인화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

e-비즈니스 고객관계관리의 핵심인 ‘개인화’는 위세아이텍이 솔루션 제공에서 가장 주력하고 있는 사항이다.

위세아이텍 관계자는 “개인화란 각 고객을 유일한 고객처럼 서비스하는 것을 의미한다. ‘iPersonalizer’는 이런 맞춤형 웹서비스를 가능케 한다”고 말했다. 현재 ‘iPersonalizer’는 국내 최대 경매 사이트사인 ‘옥션’에서 베타 테스트 중이며 몇몇 금융기관도 이를 도입하기 위해 위세아이텍과 협상중이다.

위세아이텍은 금융권을 새로 생겨나는 순수 인터넷 기관과 기존의 실물 기관으로 나누어 마케팅을 해나갈 방침이다.

순수 인터넷 기관의 경우 iBI 솔루션으로 시스템 기반을 구축한 후 ‘iPersonalizer’를 도입해 고객에 대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물 기관에는 본격적으로 eCRM을 공급할 예정이다. 위세아이텍은 현재 금융포털사이트인 아이낸스(inance.com)의 시스템 구축을 맡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 의료·AI까지 보안체계 확장 [핀테크 보안 점검 ①] 금융권 연쇄 해킹이 은행을 넘어 저축은행과 캐피탈,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까지 번지자 금융당국은 전자금융업자를 포함한 전 업권 긴급 점검에 나섰다. 고객의 금융 데이터를 한데 모아 다루는 데다 AI 등 신규 서비스로 지켜야 할 정보의 범위까지 넓어진 핀테크도 예외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핀테크사가 어떤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차례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뱅크샐러드가 금융권 연쇄 해킹 속에서 고객 데이터 보호망을 다지고 있다. 고객 인증정보를 서버에 남기지 않는 원칙을 지키면서 상시 이상거래 감시 등으로 정보에 접근하려는 시도 자체를 걸러내 2 황기연號 수출입銀 1년…AI·벤처 중심 생산적금융 주도 “수출입은행은 위기에 먼저 달려가는 금융, 지역의 기업을 세계로 잇는 금융. 미래산업을 키우는 생산적 금융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올해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이 전한 포부다.취임 1주년을 앞둔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대출·보증 중심이던 정책금융에 직접투자와 선금융을 더하며 기업 지원 방식을 넓히고 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기업에 직접 자금을 공급하는 한편 해외 발주처에 금융을 먼저 제공해 우리 기업의 수주 기회를 확보하는 데 힘을 싣고 있다.수은은 올해 6월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에 200억원을 투자하며 설립 이후 첫 벤처기업 직접투자에 나섰다. 10월에는 암모니아 3 24개월 최고 연 7.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1주] 11월 첫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의 'MZ 플랜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15%이며 ▲매월 1회 이상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