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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365 입출금 서비스` 최초 실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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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4-0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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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후순위채 2,000억원을 4월 10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이자는 연 9.7% 확정금리로 실효수익률로 따지면 연 10.06%에 달한다.

만기는 5년 3개월로 복리채와 이표채 중 고객의 취향에 따라 1인당 1,0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판매한다.

만기일에 이자를 한꺼번에 지급하는 복리채는 5년 3개월동안 총수익율이 세전 65.4%에 이른다.

3개월단위로 이자를 지급하는 이표채는 이자수입으로 생활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적당하다.

후순위채권은 일반채권보다 변제순위가 뒤지는 대신 수익률이 높고 종합과세대상제도 시행시 분리과세 혜택이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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