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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투신 MMF 대형화 주력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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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3-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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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은 4월 3일부터 26일까지 5년 3개월 만기 원화 후순위채 500억원어치를 발행, 법인과 개인을 상대로 창구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후순위채권은 최저 5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판매하며 3개월 단위로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와 만기때 일시에 이자를 지급하는 복리채 2종류이다.

금리는 연 10.5%가 적용되고 이표채인 경우 실효수익률은 10.92%이며, 복리채는 연평균 수익률이 13.77%에 만기에 수령하면 총수익률은 72.31%에 달한다



송훈정 기자 hjsong@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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