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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추가 자구책 나올 것`- 금감위원장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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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3-2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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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이 다음달 초 금융감독원의 경영개선권고를 졸업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은행은 98년 10월에 경영개선권고를 받아 자구이행계획을 수립, 현재까지 경영개선 노력을 해왔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외부인사 영입, 점포 및 인력감축, 유상증자 1000억원, 부은리스 상호신용금고 등의 자회사를 정리하는 자구노력을 벌였다”며 “BIS비율 11.5%, 99년 당기순이익 50억 흑자전환 등의 실적을 내 금감원으로부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달까지 금감원의 경영실태평가 및 자산건전성 감사를 받아 다음달 초 최종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송훈정 기자 hjsong@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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