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G 컨소시엄 `조만간 수정안 제시` 통보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3-23 17:5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용협동조합 실무 책임자 1천여명이 23일 오전 부터 삼성증권 본점과 전국 10여개 주요 지점의 영업부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여 삼성증권이 업무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신협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대우채에 편입된 4천2백여억원의 신협 자금이 환매되지 않고 있어 조합원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며 “신용협동조합은 서민들의 금융기관인 만큼 기관투자가가 아닌,개인으로 분류해 환매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삼성증권은 “투신협회와 증권협회가 신용협동조합을 기관투자가로 분류했고 삼성증권뿐만 아니라 다른 증권사도 신협의 환매에 응하지 않고 있는데 왜 삼성증권에 와서 농성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