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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가계대출 급증 ‘비법 뭔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3-20 10:07

생존시 보장내용 대폭 강화·벌금 합의금 렌터카이용 보조금 등

동양화재는 운전자들을 겨냥해 사고 후 생존했을 때의 보장을 강화한 ‘7179(친한친구) 운전자 보험’을 새로 내놓았다.

이 보험은 최근 사망 시 보장금액이 고액화 되는 것과는 달리 벌금, 형사합의금, 교통사고위로금 등 생존 시 보장 내용이 대폭 강화된 상품이다.

‘7179(친한친구) 운전자 보험’은 10년형을 기준으로 베스트컨디션 플랜(월보험료-3만5000원, 만기금-397만원), EG드라이브 플랜(3만5000원, 396만원), 으랏차車 플랜(3만5000원, 362만원), RV2000 플랜(3만5000원, 391만원), 안심벨트 플랜(5만원, 156만원) 등 5가지 종류의 플랜으로 구성된 맞춤형 상품이다.

베스트컨디션 플랜은 출퇴근 시간에 운전하는 직장인을 위한 상품으로 최고 3억원을 보장한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러시아워 시간대에 일어나는 교통상해를 집중 보상 받을 수 있다.

여성운전자를 위한 EG드라이브 플랜은 최고 2억3천만원까지 보장하며, 교통사고로 인해 외모추상장해를 입었을 때를 담보해준다. 으랏차車 플랜은 운행시간이 많은 개인사업자나 프리랜서를 위해 최고 3억원까지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또 RV2000플랜은 LPG차량 소유자를 위한 상품으로 교통사고시 최고 2억5천만원까지 보장해주며, 안심벨트 플랜은 최고 1억원까지 영업용 전업 운전자가 사고를 당했을 때 벌금, 형사합의 지원금 등을 보장해 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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