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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이사회, AIG 신주인수가 7천원 의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2-24 11:11

전북은행은 지역특화전문흔행으로서 역할 제고를 위해 정부의 일부 보조로 아루어지는 2000년도 1학기 학자금 지원을 위해 40억원을 조성, 도내 대학생을 학자금대출을 취급키로 했다.

전북은행은 최근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 도내소재 대학교의 학부모들의 부담을 최대한 줄이고자 학자금 지원규모를 증대하여 도내 소재 대학교 (대학원 포함) 신입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취급할 예정이어서 등록금 마련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는 큰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학자금대출신청은 전북은행에서 각 학교로 송부한 융자추천서를 받아 일정요건을 갖춘후 거주지 인근 지점에 접수하면 가능하고 장기와 단기로 구분되어 있으며, 장기학자금은 거치가간 7년을 포함하여 최장 10년까지 단기학자금은 2년까지 융자가 가능하고 이자는 연 10.50%로 이중 학생은 연 5.75%만 부담하게 되어 도내 소재 대학생 학부모들의 큰호응이 기대된다.

아울러 전북은행은 정부지원 학자금 대출의 경우 정부의 예산배정액에 따라 지원에 한계가 있어 융자추천서를 받지 못한 학생들을 위하여 별도로 다이아몬드 등록금대출(학자금대출)을 파격적인 금리로 지원하고 있다.

다이아몬드 등록금대출은 대출 취급시 한번 약정으로 졸업시까지 계속 지원이 가능하며 금리도 연 11.95%(분할 상환) 및 12.45%(일시 상환)로 지원하되 추가로 전북은행의 주거래 학교 학생은 대출취급시 연 0.1%를 특별감면하고 대출취급후 연간 연체일수가 10일 이하인 경우 연 0.5%(60일 이하인 경우 연0.2%) 자동이체를 설정하여 정상적으로 납입된 경우 연0.1%의 이율감면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국내은행 최초로 실시하는 등록금 카드수납서비스는 전북은행 비자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한도에 관계없이 3개월에서 18개월까지 할부로 등록금을 전액 납부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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