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은행, 국민찬스신탁 1020억 한정판매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1-31 18:42

사고보상센터, 긴급출동서비스 풀가동

손보업계는 설 연휴(2월 4~6일)기간 동안 자동차 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보상직원들이 24시간 비상대기하는 `24시간 사고보상 센터`와 차량고장에 대비한 `긴급출동서비스`를 운영한다.

`24시간 사고보상 센터`는 자동차사고 접수와 사고현장에 긴급출동(기동처리반 대기)하며, 차량사고시 차량수리비를 운전자가 지급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보험가입 사실 증명원도 발급해준다.

`긴급출동서비스`는 차량 운행중 고장이나 사고로 인해 운행할 수 없을 경우 가까운 정비업체까지(10Km까지) 무료 견인해주는 서비스를 비롯, 도로 주행중 연료 소진시 3리터까지 무료 급유 서비스를 해준다. 또 배터리 방전시 시동이 불가능할 경우 무료 충전서비스를 실시하며, 타이어 펑크시 예비 타이어를 무료 교체해주고 열쇠를 두고 문을 잠그거나 분실했을 경우 무료 해제조치도 해준다.

이외에도 손보사별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데 동양화재의 경우 자동차사고 피해자를 중심으로 명절 귀향이 불가능한 환자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장기입원환자 위문 방문을 실시하며, 삼성화재는 헬기를 통해 주요 고속도로의 교통사고 상황이나 도로 상황을 제공하는 교통정보 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다.

제일화재는 보험회사 전화번호를 몰라도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손쉽게 사고신고를 할 수 있고 각종 보험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혁신적인 첨단서비스인 `무선 인터넷으로 사고접수 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이밖에 현대해상은 2월3일 하루동안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에서 카드키를 무료제작해주는 서비스와 망향, 여주, 음성 휴게소에서 보상직원(2명)이 상주하면서 현대자동차와 함께 보상서비스 및 부품교환 등 수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부화재는 전국 주요 중소도시의 지자체와 연계해 도시 진입로를 중심으로 귀향객 환영 현수막을 부착해주기로 했다.


김성희 기자 shfree@kftimes.co.kr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