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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타코리아 사장에 장윤석氏 선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2-13 10:30

박현주시리즈 - 발군의 성과...수익률 1백% 신화 창조

미래에셋의 박현주닫기박현주기사 모아보기시리즈는 국내 최초의 뮤추얼펀드로, 뮤추얼펀드가 짧은 기간내에 투신시장에 자리잡도록 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간접투자상품에 수익률 1백%라는 일찍이 볼 수 없었던 운용성과를 선보이고 실명펀드의 붐을 일으키는등 불과 1년여만에 많은 기록을 남겼다.

지난해 12월말 박현주 1호가 설립된 뒤 박현주 5호까지 설립돼 대부분이 청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8일 현재 박현주 1호가 수익률 95.35%이고 박현주 2호 89.18%, 박현주 3호 87.57%, 박현주 4호 1백16.75%, 박현주 5호 88.84%이다.

미래에셋은 이같은 여세를 몰아 박현주시리즈의 신화를 재창조한다는 목표아래 구펀드 청산과 함께 새로운 박현주시리즈에 대한 발매에 들어갔다. 주식과 파생상품에 90%를 투자하는 박현주 1호가 2천4백억원 규모로 설립됐으며 박현주 2호가 발매중이다.

미래에셋은 향후 경제성장을 주도할 정보통신, 인터넷관련주에 집중 투자해 제 2의 박현주시리즈 신화를 재현한다는 목표다.

미래에셋이 이같이 높은 운용성과를 보인데는 기업내재가치와 미래가치에 투자하는 운용의 기본에 충실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미래에셋은 자산배분에서 운용, 위험관리, 평가에 이르는 전과정을 체계적이고 유연한 운용시스템을 활용,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또한 펀드매니저 개인의 판단에 의한 편향적인 시장관을 방지하고 펀드매니저간의 합의에 의해 합리적인 자산배분과 투자전략을 수립하는 투자전략위원회를 두고 있다.

이같이 기본에 충실한 투자와 철저한 위험관리는 박현주시리즈만이 아니라 미래에셋이 운용하는 대부분 펀드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데서도 확인되고 있다.

미래에셋은 향후 안정된 수익을 달성하기 위해 위험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투자전략부문을 집중적으로 보강하고 운용전략실을 설치할 계획이다.

타사에 비해 기업분석능력은 충분해 거시적인 측면에서 투자전략 수립능력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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