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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2-06 08:57

한국은행은 지난 11월말 현재 거주자외화예금이93억8천만달러로 전달말 보다 5억8천만달러 늘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거주자 외화예금이 늘어난 것은 수출대금 입금이 크게 늘어난데 따른 것 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작년말 94억8천만달러에서 지난 6월말 88억9천만달러, 9월말 80억5천만달러 등으로 줄어든뒤 10월부터 증가세로 돌아섰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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