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카드, 新카드사고 적발시스템 가동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2-04 13:05

대신 126조 6천억, LG 76조 1천억, 삼성 59조 6천억원 순

11월들어 주식시장이 활황세를 보이며 사이버증권거래가 다시 폭발적으로 증가해, 5대 증권사의 사이버증권거래 규모가 350조원을 돌파했다.

4일 대신증권은 11월 한달동안 대신, LG, 삼성, 대우, 현대등 주요 5대증권사 사이버증권거래 규모가 전월보다 66.7%가 증가한 90조7천억원을 기록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총 352조 5,514억원이 거래됐다고 밝혔다.

사이버증권거래 300조 돌파는 지난 9월 2백조원을 돌파한 후 두 달만의 일이다.

5대 증권사의 사이버투자자수도 105만 9천여명으로 100만명을 넘어서 증권거래의 중심축이 영업점에서 사이버거래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증권사별 사이버거래규모를 보면, 대신증권이 11개월간 126조6천억원으로 제일 많았고 뒤이어 LG증권이 76조 1천억원, 삼성이 59조 6천억원, 대우증권이 51조 1천억원의 사이버 거래실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신증권의 경우 회사전체 증권거래금액 중 사이버비중이 11월에만 60.32%를 기록, 증권거래의 중심이 이미 영업점 중심에서 전자상거래 분야로 완전히 이동했다.

5대 증권사의 사이버주식거래 규모가 이처럼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은 기본적으로 거래 수수료가 저렴할 뿐 아니라 증권사마다 사이버거래 관련 서비스를 크게 개선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사이버 영업소의 신설 및 은행을 통한 사이버 주식거래서비스 개시도 사이버거래 증가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대신증권 김완규 사이버 마켓팅팀장은 "이미 증권사의 전자상거래 규모가 타업종과 비료가 안될 정도로 급팽창하고 있음으로 사이버 거래비중이 50%가 넘는 증권사는 이제 전자상거래회사로 분류해야 할 것" 이라고 말하고 또 "증권사의 사이버 비중이 50%대를 넘어서면서 사이버관련 서비스 제공능력에 따라 증권사들의 명암이 엇갈릴 것"으로 전망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24개월 최고 연 7.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1주] 11월 첫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의 'MZ 플랜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15%이며 ▲매월 1회 이상 2 12개월 최고 연 7.00%…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1주] 11월 첫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경남은행의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이 최고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정액적립식 상품으로 최고 7.00%의 우대금리를 준다. 신규고객은 ▲적금가입시 3.00% ▲상품가입 전 마케팅동의시 0.10% ▲이 적금 신규월 포함 3개월 동안 10만원 이상 경남은행 카드 대금결제시 2.00% 등에 한해 제공된다. 기존 고객의 경우 ▲급여 또는 연금 3 24개월 최고 연 4.00%…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1월 1주] 11월 첫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4.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제주은행의 'J정기예금(만기지급식)'으로 나타났다.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은 세전이자율 1.85%에 우대금리를 붙여 최고 4.0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조건은 ▲비대면 채널 가입시 0.3%(신규시) ▲신규일로부터 만기달 제외한 계약기간의 1/2이상 매월 Jbank로그인 시 0.2%(만기시제공) 등이 있다.전북은행의 'JB 다이렉트(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