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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젠, 미래에셋證 보안컨설팅 수주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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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1999-11-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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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투신운용이 19일부터 종합자산운용시스템 가동에 들어갔다. 제일투신은 시스템 도입을 통해 추식 채권 선물옵션의 투자지원 및 위험관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또한 펀드매니저 개인의 역량에 의존하던 운용체계를 탈피할 수 있게 되어 과학적인 데이터에 기초한 투자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합자산운용시스템 ‘탐스’는 주요 투자이론을 국내 증권시장 실정에 맞게 구현한 한국형 유가증권 투자전략 시스템.

주식투자시스템, 채권투자 전략시스템, 선물옵션 투자전략시스템등 3부문으로 구성되며, 각 부문별로 시장정보 분석, 포트폴리오 관리, 위험관리와 성과측정등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김춘동 기자 bom@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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