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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익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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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1999-10-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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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신용보증기금이 지난 19일 벤처기업에 대한 개인투자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개인투자자들(Angel)의 모임인 기보엔젤클럽 창립총회 및 제1회 벤처투자설명회(Venture Fair)를 열었다.

기술신보측은 “기술신보가 보유한 인적, 물적 인프라와 공신력을 바탕으로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보엔젤클럽 창립총회 및 벤처투자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엔젤투자자와 유망벤처기업간의 상시 만남의 장인 벤처마트 ‘여의도벤처플라자’를 내달 1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개보엔젤클럽은 벤처기업가, 대학교수, 변호사, 회계사등 벤처창업 기업의 사업활동을 자문할 수 있는 전문가와 벤처기업육성에 뜻이 있는 개인투자자등 총 2백여명으로 구성된다.

기보는 벤처투자설명회를 통해 투자대상 기업을 모집하고 엔젤-네트(Angel-Net)를 구성, 엔젤투자의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신익수 기자 soo@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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