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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세계최초 모바일 금융서비스 상용화

임상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0-07 18:41

에쿠스 경품등 총6억원 상당...실업기금 20억

현대증권은 바이코리아펀드 10조 달성을 기념해 대대적인 사은행사를 펼친다.

10조 돌파에 따른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100조 목표달성을 위해 잠재고객의 지속적인 개발을 위해 대대적인 국민사은행사를 마련키로 했다.

먼저 바이코리아펀드의 과실을 온 국민과 함께 공유한다는 개념하에 현대자동차 등 총 6억원의 경품을 내 걸고 대대적인 사은행사를 벌이기로 했다.

바이코리아펀드에 대한 퀴즈형식으로 펼치는 이번 사은행사를 통해 1등에 에쿠스 자동차, 2등에 그랜저XG, 3등에 EF소나타 등 다양한 경품을 내 걸고 실시된다.

현대증권은 또 이번 사은행사와 함께 바이코리아 5조 돌파시마다 전달키로 한 실업기금 20억원을 실업극복 국민운동위원회(공동위원장 김수환· 송월주·강원룡)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회운동 관련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총 5백명의 소년·소녀 가장 및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1인당 1백만원씩 총 5억원에 달하는 기금도 전할 방침이다.

이밖에 현대증권은 전 지점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바이코리아 펀드 10조 달성에 결정적인 공헌을 한 우수고객에게도 사은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시간을 별도로 마련, 행사를 가질 계획이며, 바이코리아펀드 유치실적이 우수한 직원에게도 각종 표창을 실시할 예정이다.한편 현대증권 과 현대투신증권이 공동으로 판매하는 바이코리아펀드는 지난 16일 10조3백70억원을 기록했다.10조 돌파는 영업일 기준으로 9조 달성이후 7일만에 달성한 것이며, 지난 3월2일 판매를 시작한 이후 1백14일만에 돌파한 것으로 하루평균 9백여억원의 자금이 바이코리아펀드로 유입됐다.


임상희 기자 lim@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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