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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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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1999-10-04 20:28

세종증권은 회사채 할인 비리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진(金亨珍) 회장이 5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대표이사 회장직을 사임하고 경영일선에서 물러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8월 회사채 할인 비리혐의로 검찰에 구속 기소됐다가 현재 구속 적부심으로 풀려난 상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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