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모바일 거래 실적 ‘2강’구도

김수연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1999-10-01 15:36

6월엔 마케팅팀 발족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생보사들이 자금을 굴릴 곳이 없어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생명은 대출전문설계사제도를 운영하고, 대출 마케팅팀을 발족하는등 대출 활성화를 위해 분주히 나서고 있다.

대한은 지난 4월 1천1백55명의 1기 대출전문 설계사를 배출한데 이어 2기 8백21명을 교육중이라고 밝혔다. 재무설계사 입문과정을 이수하고 융자영업실적이 있는 설계사에 한해 3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거치면 대출전문설계사가 되는데, 올해 총4천명이 배출될 예정이다. 또 이 회사는 대출 수요처를 발굴하기 위해 대출 홍보를 주업무로 삼는 대출 마케팅팀을 오는 6월 발족한다. 이 팀은 8개 지역본부당 1개 팀, 대형융자창구가 있는 3개지역 1팀씩 총 11개 팀을 구성, 아파트 분양자금 대출 실시를 대비해 주택업체, 경매시장 등 대출수요처 개척에 나서게할 계획이다.


김수연 기자 kim@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