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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가족 노후보장 동시 준비하는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출시 [보험 돋보기]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6-26 16:46

부모의 노후자금·자녀 노후자금 동시 해결 가능

푸본현대생명은 노후 생활자금은 물론 사망 보장, 가족들의 노후 보장까지 가능한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을 출시했다./사진=푸본현대생명

푸본현대생명은 노후 생활자금은 물론 사망 보장, 가족들의 노후 보장까지 가능한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을 출시했다./사진=푸본현대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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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초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노후 준비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푸본현대생명이 연금보험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를 출시했다. 노후 생활자금은 물론 사망 보장, 가족들의 노후 보장까지 동시에 가능하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은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상품을 출시했다.

피보험자 자녀로 연금 가입 시 자녀 노후도 보장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부모의 노후자금과 자녀의 노후자금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피보험자를 자녀로 해 연금을 가입했을 때 계약자가 사망할 경우, 연금지원이 가족으로 상속이 가능하다"라며 "부모와 자녀 뿐 아니라 자녀가 없는 경우에도 부부가 서로를 피보험자로 하면 가족 구성원 노후 준비가 가능해진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 상품은 계약자가 연금을 받는 중에 사망하더라도 보증지급기간 내 잔여 연금 재원을 가족에게 상속할 수 있다.

연금개시 전 피보험자가 80% 이상 장해상태가 될 경우에는 최초 1회에 한해 재해장해보험금으로 매월 50만 원씩 36회 확정 지급한다.

1형(보증비용 부과형) 가입 시, 납입기간 중에는 연복리 6%, 납입 후 연금개시 전까지 연복리 4%로 적립된 금액을 최저 연금기준금액(연금 재원)으로 보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는 연금개시 시점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와 ‘연금기준금액(연금 재원)의 40%’ 중 적은 금액 내에서 인출이 가능하여, 자녀 대학 등록금이나 의료비 등 목돈이 필요한 상황에서 목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필요시 연금개시 시점에 대략 이미 납입한 보험료 총액 정도를 돌려받고, 잔여 연금 재원으로 종신에 걸쳐 연금 수령이 가능하다.

푸본현대생명의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는 0세부터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연금지급개시 나이는 45세부터 80세까지이다.

연금보험 비과세 강점…연금 개시까지 유지해야 이익

노후 준비 상품으로 퇴직연금, 연금저축보험, IRP, 국민연금, 주택연금까지 상품이 다양한 가운데, 연금보험 이점은 비과세라는 점이다.

연금보험은 연금을 수령하는 시기에 이자소득세 15.4%가 부과되지 않는다.

연금보험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월납 150만원 이하로 5년 이상 보험료를 납입, 10년 이상 유지한 경우에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사 운용 수익이 높아 납입한 보험료 대비 받게 되는 보험금이 클 경우에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도 해지가 아닌 오래 유지할수록 유리하므로 연금 목적으로 오래 유지해야 한다.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도 최저보험료가 20만원이므로 5년 이상 납입하고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10년 보험료를 납입하면 최대 350%까지 보증해준다. 20년까지 납입하면 최대 300%까지 보증받을 수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는 은퇴 이후 다양한 현금흐름 마련에 관심이 있는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연금보험"이아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를 고려하여, 고객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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