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6월 18일 木(음력 5월 4일)띠별 운세

김효성

기사입력 : 2026-06-18 02:00

[오늘의 운세] 6월 18일 木(음력 5월 4일)띠별 운세

2026년 6월 18일 木(음력 5월 4일)



- 쥐(子)띠:
48년생 반가움이 역력한 손님맞이 해보자.60년생 막다른 골목에서 희망과 만나진다.72년생 착하고 여리게 주변을 돌아보자.84년생 감정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자.96년생 한계를 인정하고 쉼표를 찍어내자.
- 소(丑)띠:
49년생 다시 와준 것에 감사함을 가져보자.61년생 무릎 꿇지 않는 꿋꿋함을 지켜내자.73년생 서로에게 끌리는 만남을 가져보자.85년생 쉽지 않은 허락 끈기로 맞서보자.97년생 뭐든지 따라 하고 열심히 배워가자.

- 범(寅)띠:
50년생 설레고 들떠지는 만남을 가져보자.62년생 바람 가는데 구름 대세를 따라가자.74년생 서러운 이별 인사 회한도 깊어진다.86년생 고생한 보람 지갑이 든든해진다.98년생 자칫 하는 방심 후유증이 크게 온다.

- 토끼(卯)띠 :
51년생 배짱은 두둑하게 승부를 걸어보자.63년생 최선을 다했으면 결과를 믿어보자.75년생 늦춰지는 속도에 빠름을 가져보자.87년생 예쁨이 담겨진 선물을 받는다.99년생 입 밖에 나온 말은 책임져야 한다.

- 용(辰)띠:
52년생 피곤한 부탁에 흰머리만 늘어난다.64년생 해가 숨어져야 걱정에서 벗어난다.76년생 잘하고 있어도 눈치를 봐야 한다.88년생 멋을 모르는 투박함을 지켜내자.00년생 풀어져 있는 긴장 반성문을 써내자.

- 뱀(巳)띠 :
53년생 차갑게 등 돌리고 미련을 접어내자.65년생 질보다 양이다. 많은 것을 가져오자.77년생 백기 들어 항복 기회를 다시 하자.89년생 답답한 현실이 꿈을 가로막는다.01년생 처음이 어려워도 포기는 금물이다.

- 말(午)띠:
54년생 급할 이유 없다 뒷전을 지켜내자.66년생 늦게 만난 인연 사랑으로 이어진다.78년생 서운함도 잠시 이해하고 감싸주자.90년생 똑같은 실수 민망하고 부끄럽다.02년생 기대도 희망도 무럭무럭 자라난다.

- 양(未)띠:
55년생 합격성적표로 건재함을 과시하자.67년생 칼로 물 베기 싸움 못 이긴 척 져주자.79년생 초라할 수 있어도 솔직해야 한다.91년생 비법이라면 비법 땀을 흘려보자.03년생 회초리가 눈앞에 각오를 다시 하자.

- 원숭이(申)띠:
56년생 팽팽한 대결 자존심이 돼야 한다.68년생 계산 없는 장사로 신뢰를 쌓아가자.80년생 미리 하는 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92년생 굳게 했던 다짐 완성이 되어간다.04년생 여전히 초보 솜씨 각오를 다시 하자.

- 닭(酉)띠:
57년생 바쁘게 하는 결정 금방 후회가 된다.69년생 손해가 아니면 어깨 동무 해보자.81년생 틀리지 않은 지적 의미를 달리하자.93년생 절대적인 믿음 한 우물을 파보자.05년생 칭찬 받으려다 미움으로 돌아온다.

- 개(戌)띠:
46년생 가난했던 시절 초심으로 돌아가자.58년생 진인사대천명 기다림을 더해보자.70년생 짧은 시련 지나고 평화가 다시 온다.82년생 의욕적인 모습 점수로 매겨진다.94년생 나라를 구한 듯 무용담이 펼쳐진다.

- 돼지(亥)띠:
47년생 궁하면 통한다. 방법을 찾아내자.59년생 세상이 웃어주는 재미에 빠져보자.71년생 첫 술에 배 부르랴, 꾸준히 해야 한다.83년생 조직의 중심 계급장이 달라진다.95년생 어렵고 힘든 순간 끈기로 맞서보자.

김효성·명상의 통찰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청흥문화체육진흥원,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 성황리 개최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은 최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초·중학생과 학부모,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은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치어리딩을 통해 협동·배려·존중·책임·도전 등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 대회에는 초·중학생 126명이 총 8개 팀으로 참가했으며, 학부모와 관람객을 포함해 38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각 팀의 개성을 담은 치어리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채웠다.이날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유지 2 한옥, 오늘의 삶을 품다…은평이 만드는 전통과 현대의 공존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①]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새로 만들어진 한옥마을이라면 더 훌륭한거죠, 전통과 현대 3 김경대 용산구청장, 해방촌 ‘해방위크’ 참석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해방촌 골목상권 현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났다.김 구청장은 10일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한 제3회 ‘해방위크’ 개막식에 참석했다.이날 개막식은 ‘용암경로당 마을잔치’로 열렸다. 행사에는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과 용암경로당·용산2가경로당 어르신, 내빈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김 구청장은 행사장에서 상인과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역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골목상권 현장의 의견도 들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해방위크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신흥로 일대에서 진행된다.개막식 이후 영화제와 플리마켓 ‘해방장’, 라이브공연, 거리음악회 등이 이어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