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월 8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6-01-08 01:30

[오늘의 운세] 1월 8일 별자리 운세
1월8일(목)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남모르는 속앓이를 할 시기이다.
타인에게는 밝은 모습만을 보이지만 사실은 어두운 면이 더 많을 시기이다. 마음을 안정하고 이유야 어떠하든 신경질적으로 상대방을 대하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상대방에게 행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그대로 나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기대하던 소식은 더디어진다. 인내로 참고 자신의 생활에 충실하도록 한다.
오늘엔 딱 : 상품권

물고기자리 (2.19 ~ 3.20)
만사가 내 손안에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마음에 싹드는 이성이나 조력자가 나타나기도 하니 이런 기회가 또 있겠는가. 자신감을 가지고 매사에 임하도록 하고 에너지를 잘 축적하여 미래의 견인차로 하여야 할 것이다. 어려운 사람을 돕고 상대를 너그러이 용서해 주는 관용의 마음을 갖는다면 그 덕이 쌓이고 쌓여 큰 복을 이룰 것이다.
오늘엔 딱 : 공기청정기

양자리 (3.21 ~ 4.19)
자신만만한 당신! 너무 잘 풀리기 때문에 세상일이 어려운 줄을 모른다.
승승장구하는 운이기 때문에 기고만장할지도 모르며 만사가 내 손안에 있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이다. 당신에게 어울리는 귀인이 출현한다. 마음에 싹 드는 이성이나 조력자가 나타나기도 하니 이런 기회가 어디 또 있을까. 자신감을 가지고 매사에 임하도록 하고 에너지를 잘 축적하여 미래의 견인차로 하여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방석

황소자리 (4.20 ~ 5.20)
큰 무리는 없다.
안정되게 생활할 수 있지만 주변이 축축한 흙이기 때문에 토끼가 어려워 하는 분위기임을 빨리 간파해야 한다. 토끼는 마른땅을 좋아한다. 주변에서 부당한 강요를 당하거나 당신을 음해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자신은 꿋꿋이 정의를 사랑하고 올바른 일을 해야 일이 잘 풀린다. 음지를 언제나 피해야 한다.
오늘엔 딱 : 국물요리

쌍둥이자리 (5.21 ~ 6.21)
힘이 없는 가운데 윗사람이나 상대는 나에게 과다한 일을 시키고 기대 이상의 능력을 요구한다.
그렇지만 재정적인 면에서는 일이 잘 풀린다. 단, 들어오는 돈의 관리를 적절히 할 것이며 남에게 돈을 빌려주지는 말아야 한다. 매사를 순리대로 풀어나간다면 큰 무리가 없으니 긍정적인 태도로 이끌어가면서 즐거운 마음을 갖도록 한다.
오늘엔 딱 : 액자

게자리 (6.22 ~ 7.22)
대개의 경우 편안한 가운데 일을 진행한다.
그렇지만 갑작스런 풍파가 일어날지 모른다. 사고도 조심하며 등잔불이 비바람에 노출되는 격 만일에 어려움이 생긴다면 깊이 심호흡을 하도록 하자.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문제이다. 다행히 귀인이 나타나 도울 것이다. 귀인은 누구인가 친구와 이웃이 바로 그들이구나.
오늘엔 딱 : 댄스음악

사자자리 (7.23 ~ 8.22)
전부터 친하게 잘 알고 지내던 사이가 아니더라도 뜻밖의 이성으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도움을 받는 것은 좋지만 그것도 따지고 보면 하나의 빚이다. 마냥 받는 것에 만족해서 좋아할 것이 아니라 빚지고 있다는 점을 항상 마음에 새겨 보은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상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오늘엔 딱 : 아메리카노

처녀자리 (8/23 ~ 9/23)
전부터 친하게 잘 알고 지내던 주변의 사람에게 뜻밖의 도움을 받는다.
도움을 받는 것은 좋지만 그것도 따지고 보면 하나의 빚이다. 마냥 받는 것에 만족해서 좋아할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애정운에서는 이성과 다툴 운도 있으니 상대에게 오해받지 않도록 마음에 새기고 배려하기 바란다.
오늘엔 딱 : 그림액자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미루어왔던 일을 더 지연시킬 수 없어 결제를 해야 되는 날이다.
그렇지 못하고 느끼는 데로 나아가게 되면 일이 원만치 못하고 주위 사람과 트러블이 생겨 좌절을 맞게 되는 불상사가 있을수도. 대인 관계에서도 도가 지나친 친절은 오히려 자신을 약하게 만들어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니 항상 당당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좋겠다. 소원하는 것은 아직 시기를 기다려야 한다.
오늘엔 딱 : 소화기

전갈자리 (10/23 ~ 11/22)
산을 넘으면 또 산이 나와 답답할 수 있는 운을 나타내고 있다.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욕은 있으나 그것이 뜻과 같지 않으며 높은 곳에 이상을 두고 있으나 막상 실천에 옮기려 하니 결과는 엉뚱한 것으로 나타나게 된다. 노력은 거의 허사로 끝을 맺고 주위의 인정 또한 인색하여 섭섭할 수 있는 운이다. 몸만 고달플 뿐 이루어지는 것이 없으니 좌절과 실망이 따르게 된다. 길이 보일 것이며 멀지 않은 시기에 호운이 찾아 올 것이다.
오늘엔 딱 : 열쇠

사수자리 (11/23 ~ 12/24)
운의 기운이 약하여 그리 좋은 운이라고 표현하기에 무리가 있다.
오늘은 매사 성급하게 생각하고 결정하지 마시고 신중하게 생각하신 후 결정해야 한다. 조급한 결정이 후회를 자초하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 무엇인가를 결정하고 진행시키기에는 적절하지 않을 때이니 절대 경거망동 하지마라. 머리를 쓰는 일보다는 몸을 사용하는 일에 적합하므로 운동을 한다거나 밀린 청소를 한다거나하면 분위기를 쇄신시켜 봄이 마땅하다.
오늘엔 딱 : 수건

염소자리 (12/25 ~ 1/19)
공든 탑이 허물어질 위험이 있겠으니 잘하고 있던 일이라도 내실을 기해 나가는 것이 좋다.
힘에 겨운 일일지라도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을 꾀해 보는 게 좋다. 학생은 공부하는 학습습관을 고쳐보는 게 어떨까. 소원은 지금 자신의 실력이 무르익지 않았을 때이니 원할수록 성과는 없고 마음만 다칠까 염려되는 때다. 또 매사 주위의 방해를 받아 곤란한 상태에 빠지게 되는 하루니 운이 약함을 탓하지 말고 자신의 몸과 마음부터 다스려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만화책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업무보고회 개최…민선 9기 청사진 구체화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는 업무보고회를 열고 공직사회와의 소통과 협업을 강조했다.유동균 당선인은 25일과 29일 이틀간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마포구 전 부서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정책 과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무보고는 지난 16일부터 진행된 인수위원회 업무보고를 바탕으로 구정 전반의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4년간의 구정 운영 기조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는 마포구 각 국·소와 담당관을 비롯해 마포복지재단, 마포문화재단, 마포구시설관리공단 등 산하기관이 참석한다.참석자들은 조직과 인력 현황을 비롯해 민선 9기 추진 2 용산구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용산구의회는 25일 의회 제1회의실에서 ‘제10대 용산구의회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사전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의원 당선인 13명을 비롯해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당선인 간 상견례를 시작으로 직원 소개, 의회 현황 보고, 의회 운영 전반 안내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무국에서는 겸직 신고, 재산 등록 등 초기 의정활동에 필요한 행정 절차와 실무를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당선인들의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이어 본회의장을 비롯한 청사 주요 시설을 순회하 3 봉사단체 나비회, 청량리 노숙인 대상 식사 제공 활동 ‘눈길’ 자원봉사단체 나비회(나로부터비롯된선한의지를나누는사람들의모임)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광장에서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쳤다.나비회는 지난 20일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지난 1988년 청량리역 광장에서 노숙인들에게 설렁탕을 건네며 시작, ‘밥이 평화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30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다.이날 나비회 회원들은 재료손질, 조리보조, 배식, 설거지, 환경정리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손에 물을 묻히고 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지난 2023년 결성된 나비회는 자영업자, 회사원, 사업가, 연예인 등이 모인 단체다. 구룡마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