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월7일(수)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6-01-07 02:3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1월7일 수요일(음력11월19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평소보다 고급스러운 자리를 가게 되므로 조심스럽게 행동해라.
48년생, 말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해라.
60년생, 쓸데 없는 미련은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는다.
72년생, 큰 것을 위해서 작은 것을 희생하라.
84년생, 뜻하지 않은 지출이 생기니 대비해야 한다.
96년생,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결과가 바뀔 것이다.

소띠 : 한 걸음씩 건실한 행보를 추진해라.
49년생, 아직도 갈 길은 많이 남아 있다. 앞만 바라 보아라.
61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 받아 승진도 기대할 수 있다.
73년생, 길게 보고 씨를 뿌릴 필요가 있다.
85년생, 작은 일을 소홀히 하면 큰 것을 잃게 된다.
97년생, 진심에서 나오는 한마디가 마음을 움직인다.

범띠 : 지난 실수는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50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
62년생, 늦바람을 조심하라.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있을 수 있다.
74년생, 듣기 좋은 말에 음모가 있을 수 있다.
86년생, 건전한 이성관계를 유지해라.
98년생, 조금씩 좋아지는 것에 만족해라.

토끼띠 : 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못 이룰 것이 없겠다.
51년생, 한 눈 팔지 말고 앞만 보고 달리면 결실이 있겠다.
63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이다. 긴장을 풀지 말라.
75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되겠다.
87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라.
99년생, 내가 어려우면 다른 사람들도 어려운 법이다.

용띠 : 돈되는 일에는 사람이 몰리기 마련이다.
52년생, 마음의 걱정이 있어도 의연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64년생, 계획한 일은 한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다.
76년생, 인생을 길게 보는 것이 좋다. 참고 견뎌라.
88년생, 가짜가 많은 세상이니 속임수에 걸려들지마라.
00년생, 남 좋은 일만 하고 얻는 것이 없구나.

뱀띠 : 용이 맑은 물 속으로 들어가는 운이다.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날이다.
53년생, 그동안 투자가 효과를 거두기 시작한다.
65년생, 예상치 않던 사업제안이 들어 온다.
77년생, 주위에서 실력을 인정받는다.
89년생, 연인이나 친구에게 뜻밖의 선물을 받는다.
01년생, 일에는 순서가 있으니 조급하게 행동하지 마라.

말띠 : 전통을 무시하지 말고 웃어른을 섬겨라.
54년생,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오는 법이다. 희망을 잃지 마라.
66년생, 물질적으로 주지 못하면 마음이라도 줄 것이다.
78년생, 새로운 물건이나 사람을 너무 좋아하지마라.
90년생, 여행은 되도록 피하고 주변 정리에 힘써라.
02년생, 스스로 자신감을 가져야한다.

양띠 : 무심코 한 말이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으니 유의해라.
55년생, 보고 싶은 이들을 만나지만 마음이 심란하다.
67년생, 사소한 일로 생기는 시비에 유의해라.
79년생, 오래된 친구의 고마움을 느낄 것이다.
91년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다가 모두 놓칠 수 있다.
03년생, 미련 때문에 포기를 못하는구나. 소용없다.

원숭이띠 : 일시적인 행운이 올지라도 그로 인해 해를 입게 된다.
56년생, 길이 험난하니 나가기가 어렵다.
68년생, 스트레스는 가까운 여행을 통해 해소해라.
80년생, 공공 기관과 관련된 일은 주의가 필요하다.
92년생,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간다. 욕심은 금물이다.
04년생, 먼 곳에서 찾지말고 가까운 곳을 살펴라.

닭띠 : 자신을 믿고 나아가라. 멀지 않은 곳에 길이 있다.
57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보고 행동을 취해라.
69년생, 사방에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성과는 있다.
81년생, 생각하기보다는 먼저 행동하라.
93년생, 너무 조심조심하다 일을 그르칠 수 있다.
05년생,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너무 들뜨지마라.

개띠 :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만사 형통할 운기이다.
58년생,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운이다.
70년생,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지혜를 발휘해라.
82년생, 일에 대한 욕심으로 과로하지마라.
94년생, 때에 따라서는 두뇌를 회전하여 기민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06년생, 실망감은 있겠지만 흐트러지면 안된다.

돼지띠 : 원칙을 무시하지 않는다면 일의 성과가 따를 것이다.
59년생, 미루던 일을 추진하기에 적합한 날이다.
71년생, 가는 곳마다 먹을 복이 따르게 된다.
83년생, 기쁜 일이 생기고 주위의 칭찬을 받는다.
95년생, 젊은 혈기만 믿고 앞뒤 안 가리면 불상사가 따른다.
07년생, 세상을 손바닥으로 가릴 수는 없는 것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공시 밖 ‘상장사 텔레그램’ 함정…‘소통’ 탈 쓴 주가 관리, 감독 사각지대 상장기업들이 투자자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직접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정식 공시나 공식 보도자료와 달리, 회사가 주가 하락이나 임원들의 주식 매도 이유를 임의로 해명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외부 호재를 자사 호재처럼 포장해 투자자를 오도하는 사례가 잇따른다.법적 책임은 피하면서 투자 판단에 영향을 주는 비공식 정보를 특정 채널에만 흘리는 행위가 확산하고 있어 금융당국의 선제적 제도 정비와 감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임원 주식 매도에 “개인 사정일 뿐”…회사가 직접 나선 우려 달래기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상장사의 공식 IR 텔레그램 채널에 당일 주가가 떨어진 원인으로 임원들의 2 용산구, 국제업무지구·어린이공원으로 주택 공급 반대…왜?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 발표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주택 공급 확대에 이어 용산공원 내 용산어린이정원 부지 활용까지 검토하면서다. 서울시와 용산구는 국가공원 훼손과 기반시설 부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어 정부의 공급 확대 구상에 난항이 예상된다.11일 용산구·용산구의회 등에 따르면 정부가 신규 주택 공급과 금융 대책을 담은 부동산 대책 발표를 준비하면서 용산 지역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용산공원 일대 주택 공급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지역사회와 정부 간 갈등이 커지는 분위기다.정부는 서울 내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용산공원 내 용산어린이정 3 김경대 용산구청장, 지방행정공제회 폭염 취약계층 후원품 전달식 참석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강화에 나섰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10일 서울역 쪽방상담소 온기창고에서 대한지방행정공제회로부터 600만원 상당의 폭염 대응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에는 김경대 구청장과 김기영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이사장, 유호연 서울역쪽방상담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후원물품 전달에 이어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대한지방행정공제회가 용산복지재단을 통해 기탁한 물품은 서울역 쪽방촌 주민과 남영동 일대 폭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특히 쪽방촌 주민에게 제공되는 물품은 온기창고를 통해 전달된다. 온기창고는 주민들이 필요한 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