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자이에스앤디, 홈네트워크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획득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09 08:16

ISMS 인증 기념 사진(사진 왼쪽부터 전인걸 HR부문장, 이상규 HS사업본부장, 구본삼 대표이사, 맹주국 CFO겸-CISO, 박준규 GS건설-정보보안부문장)./자이에스앤디

ISMS 인증 기념 사진(사진 왼쪽부터 전인걸 HR부문장, 이상규 HS사업본부장, 구본삼 대표이사, 맹주국 CFO겸-CISO, 박준규 GS건설-정보보안부문장)./자이에스앤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관리체계(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이하 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ISMS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시한 기준에 따라,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수립과 운영, 그리고 보호대책 요구사항 등 총 80개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기업에게 부여된다.

자이에스앤디에 따르면 이번 인증을 통해 홈네트워크 분야에서 요구되는 정보보호 거버넌스·자산관리·접근통제·침해사고 대응·암호화 적용 등 주요 보안 항목에서 엄격한 인증 기준을 충족했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자이에스앤디는 이러한 보안 역량을 기반으로 GS건설 및 자사가 시공하는 자이, 자이르네 아파트 등에 스마트홈 시스템 구축을 위한 홈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홈네트워크 서비스 개발 전 과정에서 종합적인 보안 강화와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한층 고도화된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스마트 주거환경 구현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자이에스앤디 관계자는 “이번 홈네트워크 ISMS 인증 획득을 계기로 보안체계의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앞서 획득한 GS건설의 스마트홈 자이홈앱 ISMS-P 보안인증과 더불어 정보보호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향후 보안 인프라 및 운영 절차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홈네트워크 서비스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800조원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본격 가동…호남지역 경제 회복 기대감↑ [반도체 호재①] 정부와 대기업이 손잡고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면서 침체가 장기화된 지방 건설·부동산 시장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수도권에 집중됐던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동시에 기업형 첨단도시를 조성해 일자리와 주거 수요를 함께 만들겠다는 구상이다.특히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한 서남권에는 반도체 생산거점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경제는 물론 지방 주택시장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800조원 투입…서남권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대 2 현대홈쇼핑, ‘제4회 친환경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환경보호 메시지 확산 현대홈쇼핑은 어린이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4회 친환경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만 5세부터 13세까지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다음 달 1일부터 17일 자정까지 현대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진행된다.대회는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부, 고학년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린다. 접수된 작품은 미술대학 교수진의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 15점이 선정된다.본선은 오는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현대H몰에서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위 6개 작품은 결선에 진출하며, 결선은 9월 12일 오후 5시 현대홈쇼핑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 생방송 3 동탄·기흥 이어 구리까지 규제 확대…토허제도 5일부터 적용 국토교통부가 최근 집값 상승세가 이어진 경기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경기도도 오는 7월 5일부터 이들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하면서 수도권 규제가 한층 강화된다.◇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7월 1일 지정…토지거래허가구역은 5일부터국토교통부는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지정 효력은 7월 1일부터 발생한다.경기도는 시·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오는 7월 5일부터 2027년 12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