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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반포센트럴자이’ 40평, 10.15억 상승한 5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5 09:50

성남시 분당구 ‘산운마을8단지(부영사랑으로)’ 23C평, 1.2억원 오른 14.2억원에 거래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 I PARK’ 43G평, 1.75억원 상승해 13.5억원에 신고가

서초구 ‘반포센트럴자이’ 40평, 10.15억 상승한 5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반포센트럴자이’ 40B(98.87㎡)타입 15층 매물이 57억원에 거래되면서 15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25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24년 6월 24일 거래된 46억8500만원에서 10억1500만원 오른 57억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11월4일이다. 해당 단지는 757가구, 7개동으로 이뤄졌다. 3.3㎡(평)당 1억9060만원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신시가지2’에서도 지난 10월 25일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이 단지 42C평(120.06㎡)타입 1층은 33억8000만원에 거래됐으며, 3.3㎡(평)당 9300만원을 기록했다. 직전 신고가는 23년 9월 26일 25억원으로 8억8000만원 상승했다.

경기도에서는 경기 화성시 청계동에 위치한 '더샵센트럴시티' 16층 38D평(97.17㎡) 매물이 16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2020년 10월이며 14억3500만원에 거래됐다.

또한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에 위치한 ‘산운마을8단지(부영사랑으로)’ 23C평(59.52㎡) 7층 매물이 1억2000만원 상승한 14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매물은 2021년 3월, 13억원에 거래됐다.

지방에서는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 I PARK' 43G평(99.79㎡)타입 26층 매물이 1억7500만원 상승한 1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이어 울산 남구 신정동 '디아채' 52평(142.29㎡) 7층 매물이 1억4500만원 상승한 7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평형의 직전 가격은 지난 2020년 10월 6억3500만원에 거래됐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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