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로봇청소기가 여유를 선물한다…드리미, ‘파업선언’ 캠페인 진행

정채윤 기자

cy@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27 10:35

이날부터 2주간 공식 홈페이지서 진행
추첨 통해 당첨자가 직접 선택한 경품 제공

스마트홈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는 휴식이 필요한 현대인들을 위해 ‘파업선언’ 프로모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 사진=드리미 테크놀로지

스마트홈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는 휴식이 필요한 현대인들을 위해 ‘파업선언’ 프로모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 사진=드리미 테크놀로지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스마트홈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는 휴식이 필요한 현대인들을 위해 ‘파업선언’ 프로모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파업선언 캠페인은 ‘가사노동 파업’이라는 콘셉트로 이날부터 2주간 진행된다. 로봇청소기가 대신 집안을 돌보며 고객에게 ‘여가와 일상의 여유’를 선물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드리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사노동 파업을 선언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쉴 틈 없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멈춤’의 시간을 제안한다. 단순히 청소 부담을 덜어주는 가전이 아닌, 삶의 질을 높여주는 생활 파트너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참여자 중 매주 20명을 추첨해 호텔숙박권, 뷔페 이용권, 마사지·스파 이용권, 항공권 등 휴식형 경품을 제공한다. 특히 당첨자는 자신이 원하는 휴식 형태에 맞춰 경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드리미는 네이버 ‘넾다세일’을 시작으로 G마켓 ‘빅스마일데이’,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알리익스프레스 ‘블랙프라이데이’ 등 대형 온라인 프로모션에서도 드리미 로봇청소기 구매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매주 5명을 추첨해 TV, 해외여행 항공권, 특급호텔 상품권, 안마의자 등 프리미엄 상품을 고객이 직접 고를 수 있도록 했다.

드리미 관계자는 “로봇청소기가 개인의 여가 시간을 중요시하는 고객들에게 가사 노동에 들이는 시간을 벌어주는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고객들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 노사, 140일 교섭 끝 임금 잠정 합의…“양보와 대화로 위기 넘어” 포스코 노사가 대화로 2026년 임금교섭 접점을 찾았다. 창사 첫 부분파업이라는 진통을 겪었지만, 예고됐던 무기한 파업을 사흘 앞두고 서로 한발씩 물러서며 합의안을 도출했다.포스코는 30일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상견례 이후 140일 만이다.잠정합의안에는 기본임금 2.6%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타결축하·노사화합장려금 2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 원 지급이 담겼다. 명절상여금 상향과 의료비 지원 개선 등 복지 확대 방안도 포함됐다.올해 교섭은 노사 간 입장 차가 컸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월 두 차례 부분파업을 벌 2 현대글로비스, 3분기 대형선 앞세워 '호황 굳히기'…中 완성차 수출 수혜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완성차 수출 급증과 컨테이너 운임 강세를 실적으로 연결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2분기 수익성을 끌어내렸던 유가 부담을 유류할증료로 회수한 해운 부문이 반등했고,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운반선 공급 부족 국면에서 대형 신조선을 가장 먼저 확보한 이점을 살려 호황을 최대한 길게 누리겠다는 전략을 내놨다.4분기에도 해운 사업의 고운임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지만 원화 강세로 꺾인 유통 부문 수익성 회복은 과제로 남았다.분기 매출 첫 9조…순이익 46% 증가30일 현대글로비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536억 원, 영업이익 5665억 원을 기록했 3 현대제철, 판매 감소에도 3분기 수익 방어…가격 인상 영향 현대제철이 계절적 비수기와 연휴로 판매량이 크게 줄었지만 주요 제품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을 상쇄하며 3분기 수익을 방어했다. 원료탄과 스크랩 등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면서 전분기보다 이익을 끌어올렸고, 4분기에는 가격 인상 효과가 온전히 반영돼 수익성이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다만 본업인 별도 기준 이익이 전년 수준에 크게 못 미치고 제3국산 수입재 유입이 다시 늘고 있어 물량 회복과 통상 대응이 과제로 남았다.판매량 줄었지만 가격으로 방어…별도 영업이익 123억30일 현대제철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8971억 원, 영업이익 871억 원을 기록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