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작구의회, ‘동작구형 경로당 운영방안 연구모임’ 현장방문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25 11:02

동작구의회 ‘동작구형 경로당 운영방안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이 경로당을 현장방문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동작구의회

동작구의회 ‘동작구형 경로당 운영방안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이 경로당을 현장방문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동작구의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 의원 연구단체 ‘동작구형 경로당 운영방안 연구모임’(대표의원 변종득)은 24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작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동작구 실정에 맞는 경로당 운영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 활동의 일환으로, 실제 현장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이용자 중심의 정책 제안 도출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방문에는 연구모임 소속 변종득·김영림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 연구진들이 함께했으며, 사당1동 송학경로당과 흑석동 소재 흑석경로당, 비개경로당 이용 어르신들과의 면담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어르신들은 경로당 이용 시 겪는 불편사항을 비롯해 복지관과 연계한 순회 프로그램 운영, 참여 가능한 소일거리 마련 등 경로당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변종득 대표의원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여가를 책임지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연구 용역에 충실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구형 경로당 운영방안 연구모임’은 오는 10월까지 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사례 분석, 관계 공무원 심층면담 등을 거쳐 동작형 경로당 발전모형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2 이용구 서울시의원 “서울광장은 시민 공간…일괄 사용제한 개선해야” 이용구 서울시의원이 서울광장 사용제한 기준을 명확히 하고 시민 이용권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운영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4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대문구4)은 지난 3일 열린 행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광장 사용신고 불수리 사유와 운영기준의 문제점을 지적했다.이 부위원장은 2024년 3월 법원이 서울시의 서울광장 사용신고 불수리 처분에 대해 재량권 일탈·남용을 인정한 판결을 언급했다. 당시 법원은 행사 일정과 잔디 관리기간을 조정하거나 화강석광장을 활용하는 등 대안을 검토할 수 있었다고 판단했다.그러나 2024년과 2025년 세계여성의 날 행사가 잇따라 잔디식재기 3 용산구, 서울역 쪽방촌 주민 재난대비 교육 서울 용산구가 서울역 인근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재난대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여 안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지난 3일 서울역 인근 쪽방촌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난대비 교육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난과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 있는 쪽방촌 주민들이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과 기본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심정지 환자 발생에 대비해 주민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이론 설명과 실습을 연계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