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TOP2 실현 위해 시장 판도 바꾸는 영업경쟁력 혁신" [2025 신년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02 15:41 최종수정 : 2025-01-02 16:10

영업채널 별 특화 상품 적시 지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사진=신한라이프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사진=신한라이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TOP2 실현을 위해서는 시장 판도를 바꾸는 영업경쟁력을 혁신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는 2025년 신년사에서 "TOP2 전략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유지하되 회사 가치 성장을 기반으로 모두(모든 이해관계자)가 동반 성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영업 경쟁력 혁신’을 해야한다"라고 말했따.

이영종 대표는 2025년 슬로건을 ‘TOP2를 향한 질주, Value-Up Together!’로 정했다며 ▲TOP2 수준에 걸맞은 고객 편의성 혁신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영업 경쟁력 혁신 ▲가치 제고 및 지속 성장을 위한 투자 성과 확대를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 대표는 "고객혁신그룹은 그룹 명칭과 건제 순서를 변경하였고 전사 오퍼레이션 체계 전반에서 고객 편의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해야 한다"라며 "내부통제 One Team은 구동 체계를 강화하여 스캔들 제로를 지속 실천하고 고객 편의성 관점에서 선진 내부통제 및 소비자 보호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영종 대표는 글로벌 법인, 시니어 사업 기반을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글로벌 법인은 베트남 환경에 맞는 한국형 Professional FC채널을 구축하며 양적, 질적 성장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시니어 사업은 하남미사 요양 1호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함과 동시에, Alliance 기반 생태계 구축을 통해 사업 기반을 지속 확장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역대 최대 신계약 CSM 정조준…장기납 종신·건강보험 집중 [2026 생보사 하반기 경영전략]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장기납 종신보험과 건강보장 상품을 중심으로 올해 역대 최대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확보에 나선다. 농·축협에서는 지역 고객의 치매·간병 보장 수요를 공략하고, 법인보험대리점(GA)에서는 상품 경쟁력을 앞세워 보장성보험 판매를 확대한다. 오는 9월에는 순환계질환으로 보장 범위를 넓힌 건강보험을 출시해 신계약 확대에 속도를 낸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생명은 상반기 신계약 CSM을 전년 동기보다 82.2% 늘린 데 이어 하반기에도 수익성 중심의 영업 기조를 유지한다. 판매 규모 자체보다 신계약 CSM을 중심으로 질적 성장을 이어가 연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다는 목표다.농협생명 관계자는 “ 2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종신보험 중심 CSM 확보 가속 페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20%대로 낮아진 기본자본 지급여력(K-ICS·킥스)비율 회복에 나선다.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과 종신보험을 중심으로 보험계약마진(CSM)을 확보해 이익잉여금을 쌓는 한편, 상품별 자본소요에 따라 판매 규모를 관리할 계획이다.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경과조치 적용 후 기본자본 비율은 ▲2025년 1분기 81.46% ▲2분기 110.00% ▲3분기 93.87% ▲4분기 40.83% ▲2026년 1분기 20.8 3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정책보험 앞세워 기후위기 대응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7)] 장기보험 시장 경쟁 심화와 자동차보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면서 손해보험사들이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업 활동에 수반되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일반보험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기업보험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수익 기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편집자 주>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농업·농촌 분야에서 축적한 정책보험 전문성을 기반으로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을 중심으로 농가의 경영 안전망 역할을 확대하고, 재보험과 데이터 기반 위험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자연재해에 따른 손해율 변동성에 대응하고 있다.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NH농협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