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0월 5주] '오산세교 분상제 단지' 등 전국 8곳 3127가구 청약 접수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25 16:33

10월 5주 분양캘린더./자료제공=리얼투데이

10월 5주 분양캘린더./자료제공=리얼투데이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 8곳에서 총 3,127가구(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다섯째 주에 공급되는 단지 중 두 곳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두 곳 모두 오산세교2지구에서 본청약에 나서는 단지다. 최근 분양가 상승 기조 속에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두 분상제 단지의 청약 경쟁이 관심을 모은다.

한편, 서울에서는 강남구 ‘폴스타인 논현’(오피스텔, 9실)이 공급되며 경기에서는 양주시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1172가구), 오산시 ‘오산세교 우미 린 센트럴시티’(1136가구), ‘오산세교 힐데스하임’(679가구) 등이 청약에 나선다.

지방에서는 전북 남원시 ‘남원 드림헤이븐’(115가구) 등이 청약 접수를 받는다.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은 5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 등 14곳, 정당 계약 11곳이 예정돼 있다.

29일 대우건설은 경기 양주시 남방동 일원에 건립되는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172가구로 조성된다. 이곳은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안에 조성되며 지하철 1호선 양주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같은 날 우미건설은 경기 오산시 탑동 일원에 건립되는 ‘오산세교 우미 린 센트럴시티’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5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같은 날 원건설은 경기 오산시 벌음동 일원에 건립되는 ‘오산세교 힐데스하임’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5층, 9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715가구 규모다. 이 중 사전 공급 물량을 제외한 679가구를 공급한다.

1일 금호건설은 강원 강릉시 회산동 일원에 조성되는 ‘강릉 아테라’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8층, 3개 동, 전용면적 84~166㎡ 총 329가구 규모다.

같은 날 포스코이앤씨는 울산 중구 학성동 일원에 조성되는 ‘더샵 시에르네’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1층, 13개 동, 전용면적 74~128㎡ 총 788가구 규모로, 이 중 23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자신·하나자산 등 목동 집결…8개 단지 신탁방식 추진 [신탁 부흥기-上]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에서 신탁사들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14개 단지, 2만6629가구 규모의 목동 신시가지는 재건축 완료 시 약 4만7000여 가구 규모로 재편될 전망이다.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재건축 사업지이자 향후 주택 공급의 한 축으로 꼽히는 곳이다.특히 목동에서는 신탁 방식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양천구에 따르면 현재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8개 단지가 신탁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지 가운데 신탁 방식 비중이 높은 사례로 평가된다.단지별로는 1단지가 우리자산신탁, 2·5단지가 하나자산신탁, 9·11단지가 한국자산신탁, 10단지가 한국토지신탁, 13 2 아성다이소, 4년째 ‘호국보훈의 달’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보훈부가 추진 중인 친환경 국립묘지 조성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성다이소에 따르면 임직원들은 현충탑 참배 후 지정 묘역에서 생화 교체와 주변 정리 활동에 참여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호국보훈의 달 봉사활동은 2022년부터 이어오고 있다.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이 외에도 3 코람코·DCI, 안산 시화 AI 데이터센터 첫 삽 코람코자산운용과 브룩필드 계열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DCI Data Centers가 경기도 안산 시화국가산업단지에 4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개발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코람코와 DCI는 이날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사업부지에서 '안산 시화 AI 데이터센터(SEL02)'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태원 대표와 강성수 대표 등 사업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안산 시화 AI 데이터센터는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1만448㎡ 부지에 연면적 2만6810㎡ 규모로 조성된다. 데이터센터는 티어3(Tier III)급 시설로 구축되며, 40MW 수전용량을 바탕으로 AI 및 클라우드 기반 고성능 컴퓨팅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사업지는 수도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