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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 위한 다양한 활동 펼쳐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30 14:08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서울 숭인동 대한적십자사 종로빵나눔터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서울 숭인동 대한적십자사 종로빵나눔터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최성욱)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돕기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취약계층 돕기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진행

JT친애저축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로하기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지난 20일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서울 숭인동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종로빵나눔터에서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 약 15명이 참여해 간단한 제빵교육을 받고 직접 빵을 만들고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 됐다. JT친애저축은행은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과 결연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

봉사자들은 직접 반죽부터 시작해 피자빵과 영양빵 등 약 300개의 빵을 만들고 포장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빵들은 ‘사랑의 빵나눔’ 선물 봉투에 담겨 서울 중구 지역 관내 한부모 가정, 다문화 조손 가정,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 약 50가정에게 전달 됐다. 선물봉투에는 빵들과 함께 간단한 과일 등도 담겼다.

특히 제빵 봉사활동 이후에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및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JT친애저축은행에서 준비한 소정의 기부금을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측에 별도로 전달하기도 했다.

여성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핑크박스 후원

지난 4월에는 서울 시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자 ‘사랑의 핑크박스’ 제작 후원도 진행 했다.

‘사랑의 핑크박스’는 가정 형편으로 인해 생활필수품인 여성 위생용품을 구입하기 어려운 여학생을 돕는 대한적십자사의 캠페인이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지난 2020년부터 꾸준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사랑의 핑크박스’ 제작에 필요한 물품 구입에 사용됐으며, 제작된 핑크박스는 서울 중구 지역 관내 취약계층 초∙중∙고 여학생 약 100여 명에게 전달 됐다.

JT친애저축은행의 ‘사랑의 핑크박스’에는 청소년 한 명당 5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여성 위생용품이 담기며,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이 직접 작성한 손 편지도 함께 전달됐다. 손 편지에는 어려운 환경에서 지쳐있을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담겼다. 또한 JT친애저축은행만의 특별함을 더하고자 공식 브랜드 캐릭터 ‘쩜피’가 그려진 에코백과 ‘쩜피프렌즈’ 인형을 준비해 지원 대상 청소년에게 실용성과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을 돌보고 위로하기 위해 봉사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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