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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안성진 신임 ABA금융서비스 대표, 30년 보험 영업 전문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01 13:38

방카슈랑스·대면 등 경험 풍부

안성진 ABA금융서비스 신임 대표./사진제공=ABA금융서비스

안성진 ABA금융서비스 신임 대표./사진제공=ABA금융서비스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안성진 신임 ABA금융서비스 대표는 30년을 다양한 보험 영업 채널에서 근무한 보험영업통이다.

1994년 ABL생명 전신인 제일생명에 입사 후 FC 영업 기획, PA운영기획부와 영업교육부장, 채널조정부장, PA실장, PA&PD/ BA&GB(Group Business)실장, BA& EB (방카슈랑스 사업 & 인터넷보험 사업) 실장을 역임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ABL생명의 PA채널 실장과 BA&EB실장을 역임하며 전속설계사 조직 관리, 제휴 보험 영업과 디지털 보험 사업 등에 대한 전문 지식과 폭넓은 경험을 갖췄다.

ABA금융서비스는 2019년 1월에 출범한 ABL생명 100% 자회사GA다. 5개 본부와 25개 지점의 영업망을 갖추고 있다.

ABA금융서비스는 출범 이후 2021년 본사를 여의도 ABL타워에서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연세봉래빌딩으로 확장 이전하고 'New start for Active 1000'을 선포했다.

출범 당시 1억 6000만원이던 초회월납 실적은 올해 3억원대로 증가했으며 FA(설계사) 역시 400여 명에서 850여 명으로 늘었다. 작년 8월에는 월납 보험료 5억원을 돌파했다.

ABA금융서비스는 상품 비교·분석 앱 ‘맞춤보험365’를 작년 7월 출시해 운영하고 있다.

ABA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안성진 신임 대표는 오랜 기간 보험 시장에서 쌓아온 전문적인 경험과 보험 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기반으로 ABA금융서비스의 미래 성장기반 마련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안성진 신임 ABA금융서비스 대표 주요 경력

◇ 주요 경력
▲제일생명 입사(1994년)
▲FC 영업 기획(1994~2001.4)
▲PA운영기획부, 영업교육부장(2001.5~2012)
▲채널조정부장(2013~2014)
▲PA실장(2015~2016)
▲PA&PD/ BA&GB(Group Business)실장(2017~2018)
▲BA& EB (방카슈랑스 사업 & 인터넷보험 사업) 실장(2017~2018)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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