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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트, ‘펀드 자산배분 투자’ 출시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27 10:02

사진제공 = 디셈버앤컴퍼니

사진제공 = 디셈버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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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인공지능(AI) 투자일임 서비스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대표 송인성)가 ‘펀드 자산배분 투자’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핀트의 펀드 투자는 인공지능 아이작이 알아서 글로벌 펀드를 분석해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종목에 투자해주는 서비스다. 최소 1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해 자투리 돈이나 소액으로도 경험해 볼 수 있다.

펀드 종목에 대한 구매 단위가 10원 단위로 이뤄지기 때문에 자산 배분 투자전략 측면에서 다양한 종목들을 소액으로 담을 수 있어 포트폴리오 구성이나 리밸런싱에 유연한 것이 특징이며 장기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디셈버앤컴퍼니는 설명했다.

핀트 펀드 투자는 지난 2016년 10월 17일 코스콤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 등재된 ‘디셈버 ISAAC 자산배분 펀드형’ 알고리즘으로 운용된다. 해당 알고리즘은 테스트베드를 통과한 펀드형 알고리즘 중 최장기간 운용된 전략 중 하나로 전일 기준 누적수익률 40.31%(적극투자형)를 기록하고 있다.

송인성 디셈버앤컴퍼니 대표는 “누구나 쉽게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고 안정성이 돋보이는 상품인 만큼 투자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보시기를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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