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L건설, 준공 물류센터 소방방재 합동점검 전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14 10:00

DL건설 관계자를 포함한 소방방재 합동점검반이 지난달 28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인천 항동 쿠팡물류센터에서 발전기 엔진오일 히팅 설비를 점검하는 모습./사진제공=DL건설

DL건설 관계자를 포함한 소방방재 합동점검반이 지난달 28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인천 항동 쿠팡물류센터에서 발전기 엔진오일 히팅 설비를 점검하는 모습./사진제공=DL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건설은 자사가 준공한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소방방재 합동점검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주기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물류센터 및 냉동창고 등의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시공사(자사) 본사 유관부서 및 공사 참여자 ▲소방·방재 부문 민간전문가 ▲각 센터 운영사 등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점검을 마련했다는 게 DL건설 측의 설명이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이뤄졌다. 점검대상은 지난 2021년 이후 준공된 곳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인천 항동 쿠팡물류센터를 포함해 ▲고양삼송 1차 물류센터 ▲고양삼송 2차 물류센터 ▲항동드림 물류센터 ▲천안 오목 물류센터 ▲용인 고안리 2차 물류센터 ▲오산 물류센터 ▲원창동 물류센터 ▲석남동 물류센터 등 9곳이다. 합동점검반은 이번 활동을 통해 화재 및 폭발 사고 관련 소방방재 대책 점검 ▲소방 관련 법적 규정 준수 여부 점검 ▲최근 동종 유사재해 재발 방지 및 개선 대책 수립 등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DL건설은 대형 사고 예방뿐 아니라 합동점검 활동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을 향후 프로젝트에 적용해 준공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DL건설 관계자는 “합동점검 등 당자만의 사후 관리 프로그램 전개를 위해 대한민국 물류센터 전문 건설사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진정한 ‘고객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송파구 '극동' 43평, 11.1억 오른 2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송파구 ‘극동’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11억1400만원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파크타운(대림)’도 6억500만원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서울 송파·영등포·강남 등 억대 상승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지난 7일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액을 기록한 단지는 송파구 가락동 ‘극동’ 전용 120.40㎡(36평)는 지난달 17일 2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12억8600만원보다 11억1400만원(86.6%) 올랐다.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한성’ 전용 84.98㎡(26평)는 지난달 30일 14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10억8400만원(2025년 10월 19일)보다 3억5600만원(32.8%) 상 2 강남구 '현대6·7차' 44평, 15억 떨어진 66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15억원 낮은 가격에 팔리는 등 전국 주요 단지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경기 용인에서는 4억4000만원, 부산 해운대에서는 1억2000만원의 가격 차이가 발생했다. 대전과 울산에서도 직전 거래가보다 수천만원 낮은 가격에 손바뀜된 단지가 나왔다.◇ 압구정 현대6차 15억원 하락…서울 주요 아파트서 가격 조정 거래서울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거래가 확인됐다.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6·7차(78~81,83,84,86,87동)' 전용 144.20㎡(약 44평)인 것으로 확 3 GS25, 20년 이상 운영한 경영주 307명…30년 이상도 19명 편의점 GS25를 20년 이상 운영한 가맹점 경영주가 300명을 넘어섰다. 30년 이상 점포를 운영한 경영주도 19명에 달하는 가운데 GS25는 장기 운영 경영주에 대한 지원과 점포 수익성 개선을 위한 상생 제도를 확대하고 있다.9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 기준 GS25를 20년 이상 운영한 경영주는 총 307명으로 집계됐다. 서울과 창원,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운영 20주년을 맞은 경영주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GS25는 연말까지 장기 운영 경영주가 321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이 가운데 30년 이상 점포를 운영한 경영주는 19명이다. 올해는 GS25 논공점과 연수청학점, 논현동현점, 압구정역점 등 4개 점포의 경영주가 운영 30주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