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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 KT 신임 대표 “지속 가능 성장 기반 구축…기업가치 제고 최선”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30 09:48 최종수정 : 2023-08-30 10:16

김영섭 KT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진제공=KT, LG CNS

김영섭 KT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진제공=KT, LG CNS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김영섭 KT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0일 KT는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2023년도 제2차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대표이사 선임 ▲이사 선임 ▲경영계약서 승인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 등 4개 의안을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 자리에서 김 신임 대표는 “앞으로 KT그룹이 보유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인프라와 기술력, 사업역량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 신임 대표는 풍부한 기업경영 경험과 오랜 기간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몸 담으며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KT를 디지털플랫폼기업으로 성장시킬 최적의 적임자로 꼽힌다. 또 KT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날 KT는 신임 사내이사에 서창석 KT 네트워크부문장 부사장을 선임했다. 서 신임 이사는 KT 유무선 통신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서 고품질의 안정적인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및 운용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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