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데브시스터즈, ‘WCG 2023’서 쿠키런 카드 게임 최초 공개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27 08:44

현장서 ‘쿠키런: 브레이버스’ 최초 공개
프로모션 카드 세트 한정 수량 판매 진행

데브시스터즈가 내달 열리는 'WCG 2023'에서 '쿠키런: 브레이버스'를 최초 공개하고 프로모션 카드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 사진제공=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내달 열리는 'WCG 2023'에서 '쿠키런: 브레이버스'를 최초 공개하고 프로모션 카드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 사진제공=데브시스터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데브시스터즈(대표 이지훈·김종흔)는 e스포츠 페스티벌 ‘월드 사이버 게임즈 2023 부산(WCG 2023)’에서 ‘쿠키런: 브레이버스’를 공개하고 카드 세트를 선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쿠키런: 브레이버스’는 9월 정식 출시를 앞둔 쿠키런 IP 기반 트레이딩 카드 게임이다. 쿠키와 아이템으로 구성된 덱을 만들어 상대와 전략적인 매치를 벌이고 실물 카드를 수집할 수 있다. 내달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WCG 2023에서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 프로모션 카드 1500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카드 세트는 쿠키런: 브레이버스 메인 일러스트 작가이자 디지몬 IP를 최초로 그린 총괄 일러스트 작가 ‘와타나베 켄지’ 스타일로 그려진 카드 3종으로 구성된다.

현장 부스에는 게임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할 계획이다. ▲카드 일러스트 전시 ▲쿠키런 IP 활용 굿즈 판매 ▲쿠키런: 브레이버스 세계관 반영한 미니 게임 체험 등을 제공한다.

쿠키런: 브레이버스 최초 이벤트 매치를 진행하는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이윤열, 유명 스트리머 우정잉과 마젠타의 사인회도 진행한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진, 코리아컵 참가 해외 명마 국제 수송 전담 한진이 국내 최고 권위 국제 경마대회에 출전하는 해외 우수 경주마들의 항공·육상 국제 왕복 수송을 전담한다. 대회 등급이 최근 한 단계 격상되면서 출전마들의 몸값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뛴 가운데, 특수물류 수행 능력을 통해 왕복 수송을 따냈다.코리아컵 IG2로 올라…명마 이동 전담 필요한진은 내달 6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에서 열리는 한국마사회 주최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참가 해외 경주마 국제 왕복 수송을 수행한다.국제경마연맹(IFHA)은 경주 수준과 상금 규모, 출전마 면면 등을 종합 평가해 세계 각국 경마대회에 등급을 매긴다. 가장 높은 IG1부터 IG2, IG3까지 세 단계로 나뉘며, 등급이 높을수록 더 좋은 성적을 2 SKT, 사진 찍으면 AI가 기록·분류...'에이닷 로그' 출시 SK텔레콤은 에이닷 앱에서 AI가 사진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에이닷 로그(A. log)' 기능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에이닷 로그는 이용자가 메타(Meta)의 AI 글래스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AI가 분석해 제목·설명과 태그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이다. 사진을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진에 담긴 정보를 검색·활용할 수 있는 기록으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예를 들어 공연 포스터를 촬영하면 AI가 공연명·일시·장소 같은 정보를 기록으로 정리한다. 이용자는 시간이나 키워드를 입력해 해당 기록을 찾을 수 있다. 자동 생성된 태그를 기준으로 연관된 기록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도 있다.대표적으로 명함, 영수증을 비롯해 3 '소각' 하이닉스 vs ‘배당’ 삼성전자…반도체 이익, 오너에게는 어떻게 돌아가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으로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고 있지만, 오너 일가에 미치는 효과는 엇갈린다. SK하이닉스는 40조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하는 방식으로 SK스퀘어의 지분율을 높이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을 통해 오너 일가와 삼성물산에 현금이 돌아가는 구조다. 같은 주주환원이라도 지배구조에 따라 오너에게 돌아가는 실익과 지배력의 효과가 달라지는 셈이다.소각하는 하이닉스…SK 오너에게 지배력SK하이닉스는 향후 3개월간 40조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할 계획이라고 지난 19일 발표했다.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은 SK그룹이 SK하이닉스 지배력을 유지하는 데 유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