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생애주기별 필수 혜택 총집합 [카드사 추천 대표카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13 00:00

KB국민카드-생애주기별 필수 혜택 총집합 [카드사 추천 대표카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KB국민카드가 고객 생애주기와 소비목적별로 필수 혜택 모아 만든 ‘위시(WE:SH) 시리즈’ 카드 3종을 대표상품으로 꼽았다.

‘마이(My) 위시’ 카드는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시 ▲KB페이(Pay)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 10% ▲음식점, 편의점 업종 이용금액 10% ▲이동통신요금 자동납부 금액 10% ▲OTT 서비스 정기 결제 시 30%가 혜택 별 월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된다.

▲먹는데 진심(배달·커피 5% 할인) ▲노는데 진심 (택시·커피 5%, 영화관 30% 할인) ▲관리에 진심(미용실·스포츠·온라인서점·올리브영 5% 할인) 총 3종의 고객 맞춤형 혜택 중 1개를 선택해 월 최대 1만원까지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워(Our) 위시’카드는 2인 이상의 생활비 소비 패턴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를 위한 선택’과 ‘두리를 위한 선택’ 2가지 영역에서 각각 1개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우리를 위한 선택’은 마트와 백화점, 동네생활 등 3개 영역 중에서 1개를 선택해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5%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두리를 위한 선택’은 문화생활과 교육업종, 병원업종에서 1개를 선택해 월 최대 1만5000원까지 1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서비스로 ▲이동통신 요금 자동납부 시 10% 청구할인 ▲5월 가정의달 한정 ‘두리를 위한 선택’ 할인 한도 2배 ▲전월실적 채워드림을 제공한다.

‘위시 올(All)’ 카드는 모든 가맹점에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가맹점에서 ‘위시 올’ 카드 이용 시 전월실적과 한도제한 없이 1%를 할인해 준다.

해외가맹점에서는 2%를 월 최대 4만원 한도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일 경우 ▲쇼핑 멤버십 50% ▲OTT 정기결제 10% ▲이동통신요금 자동납부 5% 할인 혜택을 월 최대 3000원 한도로 제공한다.

위시 시리즈는 환경보호를 위해 업계 최초 환경부 인증을 받은 합성수지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에코(ECO)형 카드 플레이트다. 에코형 카드는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소각 폐기 시 다이옥신이 배출되지 않는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여신금융협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카드사 스테이블코인 선점 과제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당선됐다. 지방선거 마무리로 미뤄질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가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동철 회장 내정자 취임 후 스테이블 코인 사업자 지위 획득, 시장 선점이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4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오늘(4일) 오후 개최한 여신금융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회추위원들의 과반 득표를 얻어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 단독 후보로 결정됐다.이번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 공모에는 이례적으로 관 출신이 없는 민간 출신 경쟁이었던 만큼, 업계 이해도가 가장 높은 인물이 이사회의 표를 받았다는 후문이다.우리 2 4일 차기 여신협회장 결정…박경훈·이동철·윤창환 3파전 이사회 선택은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여신금융협회는 전신 리스협회부터 신용카드협회와 합병, 2003년 카드사태를 겪은 후, 상근 체제로 전환되며 명실상부 대표 금융협회로 자리잡았다. 회장이 임기 중 금융위원장으로 선임되며 민간, 관료들이 너도나도 가고싶어하는 협회로 자리잡았다. 8개월 만에 여신금융협회장 인선이 재개된 가운데, 여신금융협회와 협회장 역사를 돌아보고 13대 여신금융협회장 전망을 진단한다. <편집자주>박경훈 전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 윤창환 전 국회의장 정책수석이 최종 여신금융협회 회장 후보로 낙점된 가운데, 4일 차기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결정하는 최종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진행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3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빛 본 건전성 중심 전략…대손충당금·연체율 감소에 순익 증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하나캐피탈이 1년 만에 전년동기대비 순익이 증가했다.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취임 후에 진행했던 건전성 중심 전략이 수익성 제고로 이어졌다는 평가다.3일 하나금융지주 1분기 실적 보고서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캐피탈 올해 1분기 순익은 5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7.7% 증가했다. 건전성 개선으로 대손충당금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하나캐피탈 관계자는 "국내외 기업금융 유의자산을 지속 감축시키고 있으며 ,리테일 건전성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라며 "기업금융, 리테일 건전성 집중 관리에 따라 올해 1분기 매매평가손실, 대손충당금이 대폭 감소했다"라고 말했다.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