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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임직원과 생활 속 ‘탄소중립 챌린지’ 진행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03 09:25

LG유플러스가 2023년 첫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으로 ‘탄소중립 챌린지’를 진행한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2023년 첫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으로 ‘탄소중립 챌린지’를 진행한다.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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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닫기황현식기사 모아보기)2023년 첫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으로 탄소중립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탄소중립 챌린지는 일상 속에서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행동 1.5앱을 통해 인증하는 활동이다.

기후행동 1.5는 환경부 산하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제작한 앱이다. LG유플러스와 함께하는 챌린지에서는 양치컵 사용하기’, ‘비닐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등 쉽게 실천할 수 있는 10가지 행동을 제공한다.

이번 탄소중립 챌린지는 228일부터 314일까지 총 15일간 운영되며, LG유플러스 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더 많은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팀별 달성률에 따라 치약, 핸드크림 등 내용물이 남지 않게 짜주는 튜브 디스펜서’, 1m 초대형 과자집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탄소중립 챌린지에 이어 올 상반기 도토리 씨앗을 싹 틔워 숲으로 돌려보내 숲을 가꾸는 희망트리미끄러운 시멘트 농수로에 양서류가 이동할 수 있도록 사다리를 설치하는 개구리 사다리직영 매장에서 입지 못하는 유니폼을 재활용하는 매장 애쓰지(ESG)’ 유익한 미생물 흙공을 만들어 주변 강, 하천에 던지는 흙공애장품 나눔경매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보존 활동을 지속 진행할 계획이다.

이홍렬 LG유플러스 ESG추진실장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도 탄소중립 실천을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이번 챌린지를 마련했다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환경보존을 생활 습관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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