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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 최고심 체크카드'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21 08:42

버스·지하철 5%, 편의점·OTT 2% 포인트 적립

신한카드가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협업해 '신한카드 Way 체크(최고심) (이하 신한 최고심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협업해 '신한카드 Way 체크(최고심) (이하 신한 최고심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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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닫기문동권기사 모아보기)가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협업해 '신한카드 Way 체크(최고심) (이하 신한 최고심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 최고심 체크카드'는 ▲사보자고심 ▲갓생고심 2종으로 출시됐다. 이 카드는 MZ세대가 자주 이용하는 대중교통과 생활편의영역에서 혜택을 제공한다.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전월실적에 따라 최대 5%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통신요금(SKT·KT·LGU+)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생활잡화(올리브영·다이소) ▲디지털콘텐츠(유튜브프리미엄·넷플릭스·왓차·웨이브·디즈니플러스) ▲커피전문점에서 이용 시 전월실적에 따라 이용금액의 최대 2%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월 적립한도는 모두 8000원이며 '신한 최고심 체크카드'의 연회비는 없다.

신한카드는 오는 4월 20일까지 카드 출시를 기념해 최고심 스페셜 굿즈를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 최고심 체크카드'를 발급받고 본인의 SNS 계정에 사진과 해시태그를 등록하는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한정판으로 제작된 '인스탁스 미니 11(즉석카메라) 최고심 에디션'을 제공한다.

카드를 발급받고 1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250명을 추첨해 '최고심 안경곰 그립톡'을 증정한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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