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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보험용어 이건 꼭 알고 가입하세요!

전주아 기자

jooah1101@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04 17:25

[한국금융신문 전주아 기자] 금융 알다가도 모르겠는 금알못 경제용어 보험 이건 알고 가입하세요.

보험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1건 이상 가입해 있는 대표적 금융상품입니다.

보험 관련 용어 중 흔히 사용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를 한국금융신문에서 확실하게 이해시켜드립니다!

캐스트료(석고붕대), 개호비(간병비), 가철성의치(틀니), 치주질환(잇몸질환), 치아우식증(충치), 고장성가공의치(브릿지)

이렇게 전문가만이 알 수 있는 용어를 일상생활에서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보험상품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함으로 인해 분쟁이나 민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한달에 적게는 수만원에서 많게는 수십만원까지 보험료를 내면서도 막상 사고가 발생했을 때 용어를 제대로 이해를 못해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한다면 얼마나 억울할까요?

전주아 기자 jooah1101@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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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담금으로 택갈이 된 설탕세 같은 옷에 상표만 바꿔 달아 눈속임하는 이른바 ‘택갈이’는 시장에만 있는 게 아니다. 같은 본질을 두고 겉 포장만 바꿔치기하는 정책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찾을 수 있다.최근 불거진 ‘설탕세’ 논란이 그렇다. 당초 ‘설탕세’로 불리던 정책에 ‘건강증진부담금’이라는 이름표가 붙었다.법적 의미부터 보면 두 개념은 분명 다르다. 세금은 국가가 일반적인 공공의 필요를 충당하기 위해 법률에 따라 국민에게 부과하는 돈이다. 반면 부담금은 특정 사업과 밀접한 이해관계가 있거나 훼손의 원인을 제공한 특정 이해관계자, 이른바 ‘원인자’에게 부과하는 돈이다.같은 돈이라도 이름표를 바꿔 달면 받아들이는 방식은 달라질 수 있다. ‘세 2 이런 불길한 미래가 오지 말란 법이 없다 최근 미국에서 흥미로운 거래가 성사됐다. 두 차례 파산 끝에 결국 문을 닫은 저비용항공사 스피릿항공 내부 ‘데이터’를 구글이 사 간 것이다. 거래 규모는 약 1000만 달러(약 14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항공기나 회사 부동산도 아니고 고작 데이터를 사는데 구글이 이처럼 큰 금액을 지불한 이유가 있다. AI(인공지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구글이 구입한 데이터에는 개인정보인 스피릿항공 고객 정보를 제외하고, 이 항공사 재무·마케팅·인사·코드 기록을 비롯해 직원들이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와 이메일, 생산성 보고서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엄청나게 방대한 양이다.항공사 가격 결정, 예약 곡선, 환불·결항 처리 데이 3 손병두 토스인사이트 대표 “시장과 제도 잇는 가교…금융 미래 표준 제시할 것” “시장과 제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면서 한국 금융의 미래 표준을 계속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고 싶습니다.”손병두 토스인사이트 대표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토스인사이트의 중장기 목표를 이같이 밝혔다.토스인사이트는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2024년 설립한 금융 연구기관이다. 기업 현장에서 금융시장과 기술 변화를 가까이 살피면서도 특정 사업에만 머무르지 않고 금융산업과 제도까지 함께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새로운 금융서비스와 기존 제도가 맞부딪히는 지점을 연구해 혁신기업과 금융당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기업에는 새로운 사업과 기회를 검토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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