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반건설, 인천 영종국제도시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2차’ 청약 진행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7 08:57

영종국제도시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2차 조감도./ 사진제공=호반건설

영종국제도시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2차 조감도./ 사진제공=호반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호반건설이 인천 영종국제도시 내 A56블록에 선보이는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2차’가 18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분양 일정은 17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청약, 1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이며, 계약은 11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8개 동 총 583가구다. 전용면적 74~101㎡로 구성되며, 타입 별로는 ▲74㎡ 122가구 ▲84㎡A 127가구 ▲84㎡B 163가구 ▲84㎡P 135가구 ▲101㎡ 18가구 ▲101㎡P 18가구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인천광역시,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세대주이면서, 24개월 이상 가입된 청약 통장에 지역 및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된다. 무주택자나 1주택자도 1순위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 기간이 없으며 전매제한은 3년이다.

특히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2차는 계약금 10%(5%+5% 분납),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낮췄다.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2차가 들어서는 영종국제도시는 인천대교(제2경인고속도로)와 영종대교(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공항철도 운서역 등을 통해 서울 서부권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운서초, 영종중·고교가 있고, 인천국제고, 인천과학고, 하늘고 등도 있다. 백운산과 다양한 근린공원, 해변을 따라 조성된 씨사이드파크가 있다. 단지 주변에 상업시설, 공공청사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클럽, 실내골프연습장, 키즈클럽, 다함께 돌봄 센터 등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건강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돕는다. 또한 단지 내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앞서 공급한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1차가 조기 완판되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견본주택 개관 후 내방객과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소비자들이 꾸준하다”고 말했다.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2차의 견본주택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 마련됐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10월이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새벽 침하 발견 뒤 안전진단…서소문 고가 중대재해 왜 못 막았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전담 수사팀을 꾸린 경찰은 상판 침하가 확인된 이후 현장 통제와 위험성 평가, 안전점검 절차가 적절했는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27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서대문구 미근동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는 철거 작업 도중이 아닌 안전점검 과정에서 발생했다. 철거 막바지에 발견된 침하 현상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 관계자들이 교량 하부로 진입했다가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참변이 벌어진 것으로 파악됐다.이 사고로 현장관리소장과 감리단장, 외부 전문가 등 공사 관계자 3명이 숨졌고, 3명은 부상을 입 2 단지명에도 입지 담았다…건설사 브랜드 차별화 경쟁 [이 시각 분양] 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포스코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들이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에 나서고 있다. 재개발·재건축과 공공택지 사업을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에는 단지명에 지역 상징성과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하려는 움직임도 확대되는 모습이다.◇ 대우건설, ‘써밋’ 브랜드로 도심 프리미엄 강조대우건설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에서 ‘써밋 더힐’을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 동, 총 151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43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대우건설이 제안한 ‘서반포 써밋 더힐’은 반포 생활권과 연결되는 입지 상징성을 강조하기 위해 ‘서반포’ 3 무신사,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오프라인 확장·글로벌 성과” 무신사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공격적인 오프라인 점포 확대와 글로벌 성장세가 실적의 바탕이 됐다.무신사는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1% 증가한 3636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0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8.2% 증가했다.무신사 측은 “올 1분기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원자재비 폭등과 물류비 인상 등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공급망관리 전략을 펼쳐 이익 창출력을 지켜냈다”고 설명했다.별도재무제표 기준 실적도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같은기간보다 약 25% 증가한 3350억 원으로 집계됐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