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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에 ‘기프티콘 사고팔고 서비스’ 도입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4 15:01

BNK경남은행은 기프티스타와 제휴해 모바일뱅킹 앱에 ‘기프티콘 사고팔고 서비스’를 오픈했다. / 사진제공=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기프티스타와 제휴해 모바일뱅킹 앱에 ‘기프티콘 사고팔고 서비스’를 오픈했다. / 사진제공=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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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BNK경남은행(행장 최홍영)은 기프티스타와 제휴해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에 ‘기프티콘 사고팔고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기프티콘 사고팔고 서비스는 모바일 상품권 거래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프티콘 거래 중개 플랫폼이다.

카페, 베이커리, 치킨, 편의점 등 각종 프랜차이즈 기프티콘을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기프티콘을 경남BC카드로 결제하면 5% 청구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에 접속해 메인화면 하단 ‘생활혜택’ 메뉴에서 기프티콘 사고팔고 서비스를 클릭하면 된다.

김진한 디지털금융본부 상무는 “요즘 기프티콘을 이용해 선물을 보내고 받는 경우가 늘고 있고 일부 사용자는 할인된 쿠폰을 구매해 관리비를 내는 등 재테크로도 사용하고 있다.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에 탑재된 기프티콘 사고팔고 서비스를 이용하면 다양한 기프티콘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거나 쓰지 않는 기프티콘을 판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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