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보 ‘참좋은 시니어 헬스케어보장보험’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4 09:13

생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독창성

DB손보는 지난 5월 9일 출시한 ‘참좋은시니어 헬스케어보장보험’의 생활질환 보장에 헬스케어서비스 제공과 돌봄케어콜 당뇨약물치료비가 배타적 사용권을 각각 6개월, 3개월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사진=DB손해보험

DB손보는 지난 5월 9일 출시한 ‘참좋은시니어 헬스케어보장보험’의 생활질환 보장에 헬스케어서비스 제공과 돌봄케어콜 당뇨약물치료비가 배타적 사용권을 각각 6개월, 3개월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사진=D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 '참좋은 시니어 헬스케어보장보험'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DB손보는 지난 5월 9일 출시한 ‘참좋은시니어 헬스케어보장보험’의 생활질환 보장에 헬스케어서비스 제공과 돌봄케어콜 당뇨약물치료비가 배타적 사용권을 각각 6개월, 3개월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참좋은 시니어 헬스케어보장보험’은 어르신들께 필요한 돌봄케어콜, 병원에스코트, 가사도우미, 건강관리물품 지원 서비스등을 다양한 생활질환 및 치료에 결합하여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생활질환 등의 보장과 그 치료에 필요한 헬스케어서비스를 결합해 기존 중대질병진단에 한정하여 운영하던 서비스와 차별화를 뒀다. 제공조건과 횟수가 제한되어 이용률이 미미했던 타부가서비스와 달리 보험기간 전기간동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DB손보는 업계 최초로 대표 만성질환인 당뇨병의 실제 치료행태를 반영한 담보를 개발했다.

기존 당뇨 진단보장은 특정시점 당뇨수치 기준의 진단과 1회성 보장으로 지속적인 치료를 보장하지 못한 반면 ‘돌봄케어콜 당뇨약물치료비'는 가입자가 매년 12만원 한도의 약물치료비 또는 돌봄케어콜 서비스를 선택해 치료받는 동안 지속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만성질환 특성을 반영해 지속적인 보장 뿐만 아니라 건강관리와 보호자 정서적 안정까지 제공해 보험의 효용을 크게 개선했다.

DB손보 관계자는 "보험상품을 통해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 및 생활질환의 치료행태에 맞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피보험자의 건강관리와 질환예방 및 사회적으로 돌봄 비용의 우려를 완화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역대 최대 신계약 CSM 정조준…장기납 종신·건강보험 집중 [2026 생보사 하반기 경영전략]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장기납 종신보험과 건강보장 상품을 중심으로 올해 역대 최대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확보에 나선다. 농·축협에서는 지역 고객의 치매·간병 보장 수요를 공략하고, 법인보험대리점(GA)에서는 상품 경쟁력을 앞세워 보장성보험 판매를 확대한다. 오는 9월에는 순환계질환으로 보장 범위를 넓힌 건강보험을 출시해 신계약 확대에 속도를 낸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생명은 상반기 신계약 CSM을 전년 동기보다 82.2% 늘린 데 이어 하반기에도 수익성 중심의 영업 기조를 유지한다. 판매 규모 자체보다 신계약 CSM을 중심으로 질적 성장을 이어가 연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다는 목표다.농협생명 관계자는 “ 2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종신보험 중심 CSM 확보 가속 페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20%대로 낮아진 기본자본 지급여력(K-ICS·킥스)비율 회복에 나선다.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과 종신보험을 중심으로 보험계약마진(CSM)을 확보해 이익잉여금을 쌓는 한편, 상품별 자본소요에 따라 판매 규모를 관리할 계획이다.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경과조치 적용 후 기본자본 비율은 ▲2025년 1분기 81.46% ▲2분기 110.00% ▲3분기 93.87% ▲4분기 40.83% ▲2026년 1분기 20.8 3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정책보험 앞세워 기후위기 대응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7)] 장기보험 시장 경쟁 심화와 자동차보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면서 손해보험사들이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업 활동에 수반되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일반보험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기업보험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수익 기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편집자 주>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농업·농촌 분야에서 축적한 정책보험 전문성을 기반으로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을 중심으로 농가의 경영 안전망 역할을 확대하고, 재보험과 데이터 기반 위험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자연재해에 따른 손해율 변동성에 대응하고 있다.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NH농협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