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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유성’ 7월 분양 예정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1 10:49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4개동·전용 84㎡·473실

힐스테이트 유성 조감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유성 조감도. /사진제공=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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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태윤 기자] 현대건설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일원에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 견본주택을 열고 오는 7월 분양에 돌입한다.

2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4개동·전용면적 84㎡으로 총 473실 조성된다. 타입별 호실 수는 ▲84㎡A 92실 ▲84㎡B 23실 ▲84㎡BA 46실 ▲84㎡C 45실 ▲84㎡D 38실 ▲84㎡E 45실 ▲84㎡F 69실 ▲84㎡FA 23실 ▲84㎡G 23실 ▲84㎡H 23실 ▲84㎡I 23실 ▲84㎡J 23실이다.

단지의 전 호실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3~4Bay의 최신평면을 적용했다. 단지의 지상 4~5층과 최상층인 26층에 위치한 호실은 2.7m, 지상 6~25층은 2.5m의 층고로 설계했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유성 견본주택은 24일 오픈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최근 공급난이 이어지고 있는 유성구 내 희소한 신규 분양 단지로 높은 투자가치까지 기대되는 만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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