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트진로, 환경 보존 위해 ‘반려해변’ 정화 활동 실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09 10:18

8일 표선해수욕장과 해안도로 일대 정화활동 실시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임직원들과 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가 지난 8일 표선해변 환경 정화활동에 나섰다./ 사진제공 =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임직원들과 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가 지난 8일 표선해변 환경 정화활동에 나섰다./ 사진제공 = 하이트진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임직원들과 함께 반려해변 정화 활동을 지속한다.

하이트진로는 어제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반려해변 표선해변의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임직원들은 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와 함께 표선해수욕장과 해안도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제주특별자치도, 해양환경공단이 시행하는 반려해변 사업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표선해수욕장을 첫 반려해변으로 입양해 깨끗한 바다 만들기 활동을 진행해왔다. 반려해변이란 개인,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해변을 입양해 지속적으로 가꾸고 돌보는 민간참여형 해변 관리 프로그램이다.

해안 정화활동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해 11월 처음 실시했으며, 올해부터는 분기별 1회 실시하며 반려해변 관리를 코로나19 이전으로 정상화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다시 정상화하고 추후 해변 입양 확대를 계획 중이다”며 “앞으로도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 보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포스코이앤씨, 천안 부성2지구 '더샵 천안라크원' 10월 분양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부성2 도시개발구역에서 '더샵 천안라크원'을 오는 10월 분양할 예정이다.더샵 천안라크원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10개 동, 총 129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84㎡A 374가구 △84㎡B 306가구 △102㎡ 408가구 △118㎡ 202가구로 구성된다.단지가 들어서는 성성생활권은 성성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성성·업성·부대·부성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개발이 마무리되면 일대에 약 2만5000가구 규모의 주거지역이 형성될 전망이다.부대동은 두정동과 신부동 등 기존 도심과 인접해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성성호수공원과도 가까워 일부 주택형에서는 호수공원 2 “작성부터 온라인몰 검증까지 자동화” 아워홈, 식품 표시정보 통합관리 솔루션 도입 아워홈이 식품 표시정보 작성과 검증 업무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다.아워홈은 자체 개발한 ‘식품 표시 통합관리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식품 표시정보는 소비자가 제품의 원재료와 알레르기 유발물질, 영양성분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품에 기재하는 정보다.이번 솔루션은 제품 표시정보를 데이터화하고, 표시사항 작성부터 온라인몰 상품정보 검증까지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담당자가 제품별 정보를 직접 찾아 대조하던 작업을 자동화하고, 사내 표시정보 관리 기준도 통일했다.솔루션은 광학문자인식(OCR)을 활용해 국내 유통 제품의 표시사항 이미지에서 원재료명과 알레르기 정보, 영양성분 등을 추출 3 목동 재건축 앞두고 등장한 48층 신축…'목동윤슬자이' 가보니 [현장]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일대에 GS건설이 시공하는 '목동윤슬자이'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기존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오목교역 인근에 들어서는 중대형 주거용 오피스텔이다.1일 사전 프레스투어를 통해 견본주택을 둘러봤다. 현장에는 전용면적 114㎡B와 115㎡A, 203㎡AD 등 3개 유니트가 마련됐다. 중대형 면적에 발코니를 더해 실사용 공간을 넓힌 점이 특징이다. 다만 주거용 오피스텔이라는 상품 특성과 분양가는 수요자들이 따져봐야 할 부분이다.◇ 오목교역 생활권 한복판…재건축 앞둔 목동목동윤슬자이는 서울 양천구 목동 924번지 옛 KT 부지에 들어선다. 최고 48층, 3개 동, 전용면적 114~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