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급여·배당금 전액 ‘위믹스’ 구매에 사용할 것”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13 22:24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사진=위메이드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사진=위메이드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자신의 급여와 배당금 전액을 자사의 가상자산인 ‘위믹스(WEMIX)’ 구매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13일 장현국 대표가 자신의 보상을 위믹스 생태계와 연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장 대표는 4월 급여부터 위믹스를 구매할 예정이다. 연말 배당금도 위믹스 구입에 사용한다.

위메이드는 “장 대표의 모든 급여 및 관련 세금이 공제된 배당금이 아무 조건 없이 위믹스에 귀속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우리는 위믹스 생태계의 가치를 믿고 비전을 공유하는 모든 사람들이 위믹스의 성장과 성과로부터 충분히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 대표는 회사의 성과와 위믹스 생태계의 성장에 따라 보상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2월 진행된 2021년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위믹스는 위메이드 전부이자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암호화폐에 대한 법적, 세무적 규제가 정립될 경우 위믹스로 급여를 받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에코프로비엠, ‘1.2조 유증’ 이후 실적‧주가 부진 어쩌나 에코프로비엠이 1조2000억 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가 부진에 빠져있다. 여기에 업황 부진 장기화, 헝가리 공장 적자 등으로 실적까지 부진해 투자 당위성마저 흔들리고 있다.문제는 주가 부진이 계속된다면 유증을 통한 투자계획 재설계 등 걱정했던 시나리오가 펼쳐질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업황 부진 등 당장 수익성 반등도 불확실한 상황이다.유증 이후 주가 30% 급락6일 한국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지난 6월 30일 거래 마감과 동시에 발표한 유상증자 계획 이후 하락세가 지속하고 있다. 유상증자 발표일 종가 15만4500원을 기록했던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정확히 한 달 뒤인 지난 7월 30일 8만8300원까지 떨어지 2 고려아연, 2Q 영업이익 5870억...한은 금매입 추진에 주가 상승세 고려아연이 2분기 국제 은 가격 하락에도 아연·구리 판매 확대와 인듐 등 전략광물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 5870억 원으로 10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1분기 귀금속 폭등세에 2분기 수익성 방어에 성공하며 상반기 누적 창사 최대 실적을 썼다.고려아연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870억 원으로 분기 실적 공시를 의무화한 이후 106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달성했다고 6일 발표했다. 2025년 2분기 영업이익 2665억 원 대비 12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64.4% 증가한 6조3730억 원을 기록했다.실적발표 직전까지 집계된 추정치(매출 5조9400억 원, 영업이익 5900억 원)에서 매출은 6.7% 가량 하회했지만 영업이익은 부합했다 3 ‘국민 첫차 위엄’ 디 올 뉴 아반떼, 계약 첫날 1만 대 돌파 현대자동차의 신형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이하 8세대 아반떼)’가 계약 개시 첫날 1만 대를 돌파하며 ‘국민 첫차’의 위엄을 입증했다. 역대 아반떼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높은 호응도다.8세대 아반떼는 현대차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비롯한 최신 디지털 경험은 물론 차급 이상의 공간성과 주행성 등을 확보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대표 준중형 8세대 아반떼가 계약 개시 첫날 총 1만1094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이는 2020년 4월 출시된 7세대 아반떼의 계약 첫날 실적인 1만58대를 넘어선 역대 아반떼 최고 기록이다.현대차는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으로 돌아온 8세대 아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