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안타증권, ‘비상장주식 안심거래 이벤트’ 실시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04 10:28

추첨 통해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 등 지급
‘원스톱 체결 서비스’로 부실 거래 없어

유안타증권(대표 궈밍쩡)이 오는 6월 30일까지 비상장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대표 케빈 R. 존슨) 커피 교환권과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 주식을 증정하는 ‘비상장주식 안심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대표 궈밍쩡)이 오는 6월 30일까지 비상장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대표 케빈 R. 존슨) 커피 교환권과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 주식을 증정하는 ‘비상장주식 안심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유안타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유안타증권(대표 궈밍쩡)이 오는 6월 30일까지 비상장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대표 케빈 R. 존슨) 커피 교환권과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닫기서호성기사 모아보기) 주식을 증정하는 ‘비상장주식 안심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유안타증권에 최초로 비상장주식 거래 신청(비상장 약정 등록)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최근 1년 이상 비상장주식 매매 경험이 없는 신규‧휴면 고객 가운데 비상장주식 거래 체결 고객에게는 추첨으로 케이뱅크 주식 최대 2주를 증정한다. 이벤트 대상 케이뱅크 주식 수량은 총 300주다. 매도 주문만 해도 1주를 지급하고 매도‧매수 주문 뒤 거래까지 체결하면 추가로 1주를 더 지급한다. 단, 주문 미체결 시 30일 이상 주문 유지가 필수다.

약 200여 개 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한 중개 플랫폼 ‘비상장레이더’는 고객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원스톱 체결 서비스’가 장점이다. 주문만 등록해 놓으면, 고객이 직접 협상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전문 컨설턴트가 중개부터 체결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진행한다. 유안타증권의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기 때문에 허위 매물이나 결제 불이행 위험이 없다.

또한 시세, 기업‧재무정보, 기업공개(IPO‧Initial Public Offering) 진행 상황 등 비상장주식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거래 편의성을 높이고자 일정 금액 이상 비상장주식 매도 고객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향후 비상장주식만을 위한 별도 애플리케이션(앱‧Application)을 구축해 비상장주식 거래 접근성을 높이려 한다.

남상우 리테일(Retail) 금융팀장은 “지난 2010년부터 비상장주식 중개 서비스를 안전하게 운영해오면서 쌓은 업력과 경험은 최근 일부 비상장주식 부실 거래 사례로 부각되는 우려 속에서도 자신 있게 안심 거래를 내세울 수 있는 원동력”이라며 “‘비상장레이더’를 통해 사은품 혜택은 물론 상장을 앞둔 유망 기업에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상장주식 거래는 유안타증권의 홈 주식거래 시스템(HTS‧Home Trading System)인 ‘티레이더’나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티레이더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점은 영업점이나 비상장주식 전문 컨설턴트로 문의하면 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암살자(들)' 논란에 키움증권도 유해진 광고캠페인 종료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광고 활동으로 번지는 가운데 키움증권이 유해진을 앞세운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은 예정된 캠페인 종료라는 입장이지만, 최근 유해진을 둘러싼 논란이 광고업계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캠페인 노출을 정리하면서 사실상 거리두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진행해온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 관계자는 "유해진 배우를 모델로 한 광고캠페인은 종료됐으며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키움증권은 이번 캠페인 종료가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이다. 광고 2 한화오션, 수주잔고 증가 불구 주가 짓누르는 ‘무배당 기조’ 한화오션 수주잔고가 지속 증가하고 있지만 주가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신용등급 전망은 ‘긍정적’으로 재무 상황이 안정화되고 있는 반면, 여전히 인색한 주주환원이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한화오션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 건조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액은 680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5.3%에 해당되는 규모다.한화오션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지난 9월에만 총 2조9000억원 규모를 수주했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 ‘잭팟’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과 달리 주가는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수주산업은 공사 진행률로 수익을 인식한다. 따라서 계약기간 대비 계 3 "취지는 공감, 최소비율 등은 한계"…'스몰캡 리서치' 의무 과제에 증권사 고심 금융당국의 증권사 중소형주(스몰캡) 리서치 확대 방안 추진에 대해, 증권업계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방식은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정보 비대칭 해소 목적 등이 있으나, 특히 스몰캡 커버리지 최소비율 의무 도입 등은 의도와 달리 보고서 품질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 등이 나온다. 또, 천차만별인 각사 별 인력과 운영 여건 등이 반영돼야 한다고 꼽았다. 스몰캡 리서치 확대에 힘 실은 정부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리서치의 '매수 쏠림', 낮은 스몰캡 커버리지 등 문제제기를 반영한 금융당국의 개선 방안이 그대로가 아닌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금융위원회는 지난 9월 30일 '제2차 금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